"원금 손실 없다"?…부동산 소액투자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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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손실 없다"?…부동산 소액투자 주의보

http://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082200220003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2&aid=0000389172 



처음에는 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인듯..


그런데 카카오페이도 보이는 것 같고   블라인드 되어 있는 여자 사진은 피플펀드인데?? 


그런데 부동산과 관계 없는 펀다도 나오고 



원금손실이 없다는 말은 여태까지 없는 것이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홈페이지에 잘 명시가 안 되기도 하고 카카오페이는 처음에는 아에 없더라구요.


마지막에 교수말씀... 경기침체나 IMF 같은거 나면 후순위 담보는 그냥 다 날린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3 Comments
1 피포파파 08.22 17:37  
오 저도 의아했는데 항상

부동산PF든 개인신용대출이든 부실률 0%라는 광고가 꽤나 있던데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건가요...?

임의로 부실률을 산정하는 잣대를 변경하진 못했을 텐데말이죠
20 리차드 08.22 17:39  
[@피포파파] 말이 안됩니다.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플랫폼에서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불완전 판매인데..  법이 없어서 강제성이 없네요.
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1 피포파파 08.22 17:49  
[@리차드] 아아 원금손실 가능성에 대해선 명시가 되어있죠!

근데 홈페이지에 부실률 0%라고 명시하는 업체가 몇몇 있더라구요(예시 : 메이펀딩, 굿레이트 등)

진짜 대단한 업체들인지 ㅋㅋㅋ 어떻게 한 건의 연체, 부실이 안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서 ㅋㅋㅋ
19 sw4588 08.22 20:04  
[@피포파파] 그러게요. 이판은 사채이자 대부업입니다.

그런데도 연체가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다거나

연체가 발생하여 추심을 해본 이력 자체가 없는 등의

신적인 업체들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누적대출액 업계 상위 중에서

제가 아래에 댓글 달은 부분 보면 아시겠지만

누적대출액 업계 상위 4사도 손실율 0프로가 깨졌다고 했는데

누적대출액 업계 10위권 이내의 업체들 중에서

데일리펀딩 이나 시소펀딩 같은 업체들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데일리펀딩만 누적대출액 10위 이내에 있는데요.

지금 연체율을 보시면 데일리펀딩만이 업계 10위 이내 중에서

연체율이 0퍼센트인데는 여기밖에 없다고 하네요.


데일리펀딩 같은 경우 정말 수익률도 보통은 약 20퍼센트 가까히 세전으로

내던 업체였습니다.

메이펀딩 이나 굿레이트 같이 중수익 업체랑은 차원이 다르죠.

아무튼 연체율이 창립 2년 즈음이 된 지금까지도 여태

0퍼센트 인 업체이니 만큼 투자하신 분들은 세후 기준으로 약 14-15퍼센트

수준은 거의 그렇게 안정적으로 벌어가셨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데일리 나 시소 를 포함한 이들 무연체 업체 (인기 있는 곳)  들이

어떻게 될지는 예상이 어려운 것 같네요.
19 sw4588 08.22 18:4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2&aid=0000389172

정확한 링크는 여기인 것 같네요.

아무튼 피플펀드 관련된 얘기인 것 같기도 하네요.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태까지 단 한번의 연체/부실 도 없었던 업체들이 있었습니다.

메이펀딩이나 굿레이트 같은 경우 고수익 업체라 보기 어려운 것 같은데

솔직히 데일리펀딩 이나 시소펀딩 이런데 보시면 몇년간 단 한번의 연체도 없고

또한 연체가 발생한 적 자체가 없던데요.

게다가 수익률은 세전 기준으로 15퍼센트 이상 내고 있네요.

담보 매각의 이슈나 연체해결 추심능력을 본 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이 업체들 이야 말로 대단한 업체인 것 같네요.


테라펀딩 투게더펀딩 어니스트  피플  누적대출액 상위 4사도 손실률  0퍼센트 깨졌습니다.

피자모 카페에 가보시면 관련된 최종 손실 예상 상품 목록이 나오네요.


그건 그렇고 업체에서 손실률 0퍼센트 라고 표기하는 건

현재 연체중이지만 아직까지는 손실이 아니기에 손실이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 같네요.

이것은 꼼수가 맞지요.
20 리차드 08.22 19:31  
[@sw4588] 감사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4 찐찐킴 08.22 21:34  
원금손실이 없다는 말은 정말 이 바닥에선 쓰면 안되는 말 아닌가요..?
P2P사 입장에서 안타까운 뉴스입니다.

수년간 금융기관과 담보부NPL 비지니스를 하며 채권추심도 하고 투자, P2P업을 해오며 느낀점이 있다면 세상에 연체나 부실없는 금융은 없다는것입니다.

금융기관은  일정정도의 연체, 부실율을 예정하고 대출상환에 중점을 두고 심의하는데 반해
 P2P금융은 투자자가 투자금 손실에 대한 부담을 지고 금융상품 자체가 금융기관보다 리스크가 높으므로
연체(30일이상 이자미지급)나 부실(90일이상 이자미지급)이 발생했을때의 대응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융기관은 대손충당금으로 연체나 부실에 대비하는데 반해 P2P사는 영세성 등의 이유로 마땅한 대비책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사견으로는 부동산 담보의 경우 채권매각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동산,채권 담보의 경우에는 지급보증으로 일단 투자금을 회수하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연체나 부실은 발생할수는 있지만 투자자에게는 실질적으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리스크관리를 할수 있는 P2P사가 진정한 금융사 일것입니다.

저희 미라클펀딩은 부족하지만 미라클상생기금을 마련하였고 진성 NPL매입확약으로 연체발생시 일정기간 이자를 지급하고 그기간내에 부실채권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금감원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연체이력, 채권매각 내역을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으며

투자자연체율, 투자자손실율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공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깨알 홍보였습니다.
18 권형 08.23 04:38  
[@미라클펀딩] 사실 기본적인 신뢰손상부분을 제외한다면(그러니까 횡령, 배임,허위매물, 허위차주 등의 사기가 아니라면),
부동산담보의 경우에는 담보력 충분한 상품을 판단해서 투자하는게 알파에서 오메가라고 생각합니다.

IMF가 우려된다면 IMF시점 기준으로 고점대비 저점 단기낙폭만큼의 담보여유를 지닌 상품에만 투자하면 되겠지용,, 담보력이 충분하다면 굳이 임의경매까지 가지 않더라도 채권보전할 카드는 많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핵심은 결국 '내가 우려하는 최악상황은 LTV 몇짜리인가? 를 파악하는 것' 이겠죠 -_-..

그리고 정말로 전국 대부분의 주택부동산시장이 붕괴하는 상황에서는.. 솔직히 생각하기로는
어떤시장에 투자했는지 그 여부와 무관하게 가치저장 매개인 "\" 자체가 박살나버려서 대부분의 자산가치가 싹다 무너지는 상황일것이구요, 그 상황이 재수없으면 평생에 한 번쯤은 올수도 있으니 총자산의 10%가량은 달러나 엔화, 또는 금에 저장해둘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아 물론 PF는 논외입니다. 그쪽은 외부환경변화에 아주 민감하죠 -_-ㅋㅋ
[@권형] 상가, 주택, 토지 등의 실물 부동산에 대한 투자의 경우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극히 당연하게 LTV와 이자율의 상관관계를 따져 투자전략을 짠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출금확인증, 등기부, 신탁원부 확인과 제반 서류 등을 제대로 확인한다면 P2P사의 리스크도 대부분 해소 된다고 보여집니다.

투자후 한번쯤은 업체 방문하여 서류확인을 꼭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실물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요즘은 NPL이 워낙 일반화 되어 있어 담보력만 좋다면 채권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는 가능할것으로 보이므로 담보력 확보가 관건일것입니다.

예외적으로 물건의 담보력이 좋더라도 차주의 성향 등에 따라 연체시 채권회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연체나 부실시 P2P사의 채권관리능력, 차주관리능력 등을 포함한 대처능력과 준비도 투자에서 중요한 고려요소일것입니다.

주택담보 대출의 경우 IMF, 리만 사태 등을 겪으며 이런 급작스런 경우에도 시간이 좀 걸리지만 LTV80%는 안전하다는것이 입증되었다고 보고

이러한 사태까지 대비하여 여신을 하는것은 지나치다고 보는것이 금융권의 시각입니다.

오히려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격이 안정화 되었지요.

이러한 특수한 경우에도 투자금을 지킬수 있는 P2P사가 진정 프로이고 이를 위해선 자금력과 NPL경험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사례는 좀 특수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여집니다.

PF대출의 경우 준공자금 추가 대출, 시행이익 ABL, 시공사ABL, 필수사업비 대출 등 종류에 따라 대출기간, 수익율, 리스크 요인 등이 달라지니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4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6 네스라인 08.23 10:38  
빨리 법제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12 꼬냑 08.23 11:02  
공유 감사합니다. 조심해야할듯
20 하늘이 08.23 16:23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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