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단 관련

P2P수다 / 정보공유

고고단 관련

7 민준표 27 703 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5&aid=0004194764&sid1=001


요약 :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은 고위험·중수익 상품

1억 투자했다가 원금 1천만원 미만만 건져


===


1년에 4% 정도 수익인데 그걸 고위험 중수익이라고 표현하는걸 보고

그럼 P2P는 어느정도의 위험이고 수익인가 하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P2P쪽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슬슬 뿌린 씨를 거두고 있는데


모우다, 펀다 등 원리금 균등 상환 상품에 좀 투자를 해놔서 그런지

어떤날은 하루에만 월수입을 초과한 금액이 들어올 정도일때도 있네요.


가슴 졸이며 투자한지 얼마나 됐다고

하루 하루 이자와 원금들어오는건들을 보니 괜히 흐뭇하고 재미있고

이자 뿐만 아니라 원금까지도 마치 수입인듯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요즘들어 부작용으로 마치 과속하다 속도에 둔감해지는것처럼

이정도 위험 그까짓거 뭐 하는 생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주는 상품에 눈이가고 있네요.


부실 발생 가능성 10%나 20%나 

발생되면 결국 원금 전액 손해이니 그럴거면 차라리 고고단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역시 투자에 있어서 멘탈 관리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투자하시는분들 좀 벤치마킹 하려고 동영상 강의 들어봤는데

하얀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로다 입니다.


수익 혹은 손실 발생 가능성, 요동치는 주가 등을 보면서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는걸까요.

P2P에 있어서도 '아 작년에 저 상품 들어갔었더라면 00% 더 수익났을텐데' 하는 이런 아쉬운 마음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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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30 재테크부자 2019.08.19 23:58  
수익 보면 더 투자하고 싶어지지만 그래도 조심조심 투자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7 민준표 2019.08.20 04:22  
[@재테크부자] 네 의견 감사합니다.
21 꼬냑 2019.08.20 00:08  
확신이 없이 들어가면 상환까지 늘 불안감에 떨며 하루하루 보내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멘탈은 너덜너덜해 집니다.
반면 업체 찾아가서 물어보고 상품 구조 듣고 이해가 가서 투자하면 적어도 멘탈이 너덜너덜해 지진 않습니다.
너무 큰 금액 들어가는것도 자제할 줄 알아야 되고요. 다 알면서도 욕심이 문제죠 뭐 ^^
7 민준표 2019.08.20 04:27  
[@꼬냑] 기존에 여러 부실 업체를 겪으셨던분들 중 묻지마 투자도 있겠지만
반대로 철저한 분석 후 투자하신 분들도 계실텐데도 불구하고
부실 터진건들을 보면 분석이 참 무의미해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고고단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됐네요.

욕심이 문제라...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1 sw4588 2019.08.20 01:25  
부자는 확률보다는 확신에 투자한다는 명언이 생각이 나는 것 같네요.

직접 업체를 방문하고 검증을 진행하고 시도하면 자연스럽게 눈으로 직접 현장이나 서류를 보고 투자한다면

그래서 만약 확신이 든다 싶으시면 투자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동산 상품군 분야에서 고고단 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부동산 과는 달리 동산은 실물경제 분야라서 과거 어떤분이 카페에서 말씀하시는 걸 보았었는데

유통 / 생산 등등 관련하여 마진이 좀 남는 케이스가 있다  라고 얘기하셨던 걸 보았었습니다.

이분의 말씀이셨기는 하셨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볼 때도 직접 특정 업체에 고고단 수익원 이나

리워드 적용 상품 종류 등을 물어보았었습니다. 이해가 되는 부분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pijamo/161146

해당글도 있었는데 고고단 이라는 게 그냥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 맞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똑같히 투자해서 많이 불려준다고 하면 그것 자체가 싫을 사람은 없겠지만

문제는 과도한 욕심에 눈이 멀어서 앞을 분간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투자하는 경우가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고고단"  의 기준이 세전 (세후) 기준으로 현금/현물 리워드 까지 모두 포함하여

몇퍼센트 이상을 그렇게 부를 건지도 투자자마다 생각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 세전 16-18퍼센트 혹은 세전 20퍼센트 남짓 짜리도 고고단 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았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고고단이라고 함은 세전 기준으로 24퍼센트 는 훌쩍 넘고

2부이자  (세전 24퍼센트 )  혹은 세전 30퍼센트 즈음은 되어야 고고단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튼 생각하시는 스타일이 제각각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감률이 빠른 업체를 경계하는 편인데 이건 그냥 제 투자스타일 이고요.

마감속도가 빠르면 투자판단력을 너무 흐리게 하는 것 같아서요.


고고단이 그만큼 위험한 건 맞겠죠.

위 카페글에서도 나오다시피 고고단 업체를 선택하는 건

결국은 위험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선택하고 그 리스크를 부담(감당) 한 대가(?) 로서

높은 수익률을 받아간다는 것인데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내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P2P금융상품 은 다른 금융상품 보다도 높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여태까지의 p2p는 사실상의 도박 수준이었습니다. 이유는 업체 리스크죠.

정상적인 이자율을 유지한 업체 중에서도 터진 곳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서요.


물론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하여야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7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7 민준표 2019.08.20 04:35  
[@sw4588] 장문의 답변 잘 읽었습니다.

피자모는 탈퇴했었는데, 다시 가입해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7 리차드 2019.08.20 03:39  
구구단은 없나요???
7 민준표 2019.08.20 04:37  
[@리차드] 허허허...
아재개그...
20 두루도로 2019.08.20 06:39  
심지어 저런 상품은 은행에서 판매하면 은행수수료까지 떼가니 수익률이 낮아지죠.
파생상품은 그나마 주가가 좀 하락했을때 저낙인 지수형 els빼고는 별로인듯 합니다.ㅎ
그렇게 따지면 2015년 서울 아파트 안산 건 참...
그런데 살짝 위험하신 단계로 보입니다. 투자 비중 정하시고 그 이상은 안하시는 게 좋으실것 같아요.
7 민준표 2019.08.20 10:08  
[@두루도로] 위험한 단계로 보이신다고 하시니 다시 한번 되돌아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 네스라인 2019.08.20 07:25  
고고단은 조심하는게 상책이죠
7 민준표 2019.08.20 10:10  
[@네스라인] 근데 몇년간 별탈없이 운영한 케이스를 보면 또 마음이 혹하지 않으시던가요?
28 미라클펀딩 2019.08.20 07:53  
저희 첫번째 간담회에서 어느분께서 고고단 말씀하시길래 그게 뭐냐고 되묻던 기억이 나네요..^^;;

고리워드와 고수익, 단기대출은 차주입장에서는 굉장히 불리한 대출입니다.

이른바 사채시장에서는 담보가 좋더라도 자금규모가 큰데 비해 급하게 필요한 경우 고리와 고수수료의 대출을 하게되니 이를 P2P로 전환하면 고고단 상품이 가능하겠네요.

사물엔 명암이 있듯 고고단 상품이 투자자에게 꼭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이는 차주와 P2P사에게는 부담이므로 상품자체의 리스크와 이를 악용?하는 리스크가 증가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안전하고 중금리에 대출기간이 긴 상품이 P2P금융에 적합할것 같지만 이런 상품은 투자금 모집하기가 쉽지않은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차주와 투자자의 이익을 모두 고려해야하는 P2P사 입장에서는 이 화두가 어찌보면 생존의 문제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은 업체일수록...

저희 간담회에서 금리와 리스크에 관한 투자성향의 제 질문에 이런 취지로 답하셨던것이 기억납니다.

"투자자는 안전한 상품의 경우 금리가 다소 낮더라도 투자를 할것이고 리스크가 좀 있더라도 금리가 높다면 소액 정도는 투자할것이다"

투자자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기간과 수익율의 상품을 개발하는것이 진정한 P2P프로라는것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고리워드는 힘들겠지만 15%정도의 수익율과 3개월 이내의 상품을 개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7 민준표 2019.08.20 10:33  
[@미라클펀딩] 세계적으로 불경기다 뭐다 하는 뉴스가 나오는 요즘에
가급적 방망이를 짧게 쥐자는 취지로 단기 위주로 살펴보는것도 있네요.

P2P에서 부실난 사례들을 보면 워낙 케이스가 다양해
이럴거면 분석이 무의미 하지 않나 싶어서 고고단을 생각해봤고
거기다 막상 몇년간 별탈없이 운영한 업체들을 보면 마음이 혹하게 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투자를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점점 철학적인 고민으로 회귀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위에 다른분께서 말씀 하신 욕심에 대한 부분도 그렇구요.
28 미라클펀딩 2019.08.20 11:54  
[@민준표] 알면 알수록, 하면  할수록 깊어 지는게 생각이긴 하죠^^
18 아리차 2019.08.20 10:49  
일반화 시킬 수는 없고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면
테라펀딩에서 연체액이 꽤 컸던 적이 몇 번이나 있는데 결국 연체이자까지 다 받고 전부 상환되었습니다.
고고단 업체에서 연체생긴 후에는 상환율이 그리 좋지 않네요.
고고단이 다 문제있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어차피 터지면 똑같으니 차라리 고고단이 낫다는 결론이
정확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중이율로 빌릴 수 있는데 고이율로 빌릴 차주가 흔치 않을 것이고,
고고단에서 업체가 차주한테 뒤통수 맞는 일이 조금 더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부실난 사례를 보면 케이스가 다양하다고 하셨는데,
앞으로도 꼭 과거와 같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수도권후순위아파트담보상품이나 저이율매출에서 연체나 부실이 생긴 경우가 거의 없었고
지방 고이율 pf에서는 문제가 많이 생겼다는 점을 볼 때 업체, 상품의 성격, 사업성, 이율 등의
상관관계는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21 sw4588 2019.08.20 11:41  
[@아리차] 아파트 후순위 담보상품에서도 연체/부실 사태는 있었고

아파트의 경우  소딧/렌딩사이언스/썬펀딩 등에서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고

일부는 제대로 추심을 하지 못하거나 NPL 매각한다고 말했는데도 제대로 안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수도권아파트 후순위 담보상품 같은 경우는

높은 이자율이 힘들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왜냐하면 상위업체들을 필두로서

수익률 인하가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담보 상품 만 투자해서는 사실 만족스러운 이율을 받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업계 하위 업체나 중위권 업체로 가면

만족스러운 이율을 유지한 서울/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는 업체리스크 를 간과할 수가 없고

말씀을 하신 것처럼 구지 상위업체에서 이율 낮게 서울/수도권 후순위 담보 의 대출이자를 낮게 할 수 있는데도

구지 업계 하위업체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후순위 담보상품을 비싼 이자율을 주고 빌릴 차주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투게더 같은 경우도 세후 5퍼센트 라고 들은 것 같은데

요즈음은 리워드를 약간 주고 있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어니스트의 경우는 세전 5.3퍼센트 짜리의 아파트 담보상품이 나온 적이 있었던 것을 볼 때

서울/수도권 아파트 후순위 담보의 경우는 투자자들이 그만큼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만큼

투자자 제시 이율이 그만큼 낮아져 있다는 것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일시적인 이벤트성으로 이자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으나

그건 정말 일시적인 효과이고요.


구지 고이율의 이자율과 고고단 형식의 이자율을 주고 빌리는 케이스는

다수가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하는 "매출채권"  류의 상품군이나

은행에서 대출 자체가 되지 않는 "동산"  유형의 상품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물론 투자자들도 이 상품은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그만큼 업체리스크도 그렇지만은 차주 재무상황이나 담보가치 하락의 리스크 및

대출금 미상환의 리스크 또한 상존하고 있으며 이율 낮은 상품보다 더 큰 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투자자들도 알고 투자를 한다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인 만큼

사실은 각자가 판단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앞에 나온 것처럼 일시적인 이벤트성으로 고고단이 되는 상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아서 투자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고이율 PF 유형의 상품군은 아주 위험하여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테라펀딩 의 경우 PF 상품이나 브릿지 유형의 상품군을 연이율 10퍼센트 에 내는 것도 보았는데

이정도 이자율이 정말로 리스크에 합당한 이율인지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테라 측에서도 무조건 A1 최고등급으로 자체등급 매겨버리면 투자자들은 눈 먼 돈이 들어와

광속마감되어 버리는 현실 입니다.


저이율 매출 이라면 매출채권을 뜻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저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문제성 몇곳의 업체들을 간신히 피하기는 했네요.

아직까지는 투자가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 의심하면서 해야겠지요.
28 미라클펀딩 2019.08.20 12:03  
[@sw4588] 아파트 후순위 대출의 경우 지역, LTV, 평형대 등의 담보물과 차주의 신용등급, 중개업체의 수수료, NPL매입법인 등 복잡한 함수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이번 저희 간담회에서 다룰 주제 중 하나입니다.

오셔서 많은 고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 아리차 2019.08.20 13:01  
[@미라클펀딩]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수도권후순위담보아파트, LTV, 신용등급 정도만 체크하고 집중투자했는데
이쪽에서는 몇년간 연체 한 건도 없네요.
28 미라클펀딩 2019.08.20 14:21  
[@아리차] 최근 아파트 후순위 대출이  P2P금융을 비롯한 대부업체와 이를 유동화 해주는 금융기관의 핫이슈 중 하나입니다.

저희 간담회에 오셔서 그동안의 투자경험과 정보 등을 같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1 sw4588 2019.08.20 15:04  
[@아리차] 연체가 없는 것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는 한데

세후 기준으로 연환산 수익률 부분도 역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전과는 별개로 또 금융상품이 수익성이 있는지 여부도 중요하니까요.

만에 하나 안전하더라도 수익성이 없다면 사실 투자이유가 없죠.

실제로 극소수(?) 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동산/매출채권(신용) 쪽에서도

연체나 투자피해 없이 안전하게 수익을 수취해가신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아파트 담보 상품에만 주력으로 투자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예전 부터 최근 까지의 연환산 세후 수익률은 몇퍼센트 정도였나요?

수익율의 변천사도 궁금합니다. 수익율이 꾸준하게 나오는지 부분과

수익율의 하락은 없었는지의 부분이요.

그냥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사실 동산쪽에서는 작년에 지뢰 잘 피하고 투자했다면 혹은 그런 분이 계시다면

세후로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수익을 보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18 아리차 2019.08.20 15:12  
[@sw4588] 물론 여태 동산 쪽에서 안전하게 수익을 수취해 가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꽤 많은 업체가 터졌으니 그런 분 매우 드물 것 같고요, 예전에 다른 카페에서
데일리펀딩에 고액 투자했다는 글 읽었는데
여태 연체 없는 업체니 그분은 꽤 버셨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고고단에서 회수 안 된 금액이 있어서
P2P에서는 그냥 약간 플러스인 정도입니다.
부동산 실물투자 몇 건으로는 좀 벌었고요.
소소합니다.
21 sw4588 2019.08.20 16:42  
[@sw4588] 데일리펀딩 이라는 업체는

초반에 연환산 금리가 30퍼센트 (세전) 을 넘겼던 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그 때 2017년 말즈음인가 2018년 상반기 즈음인가는

구체적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만

펀스캔 같은 곳에 가보시면 실제로 데일리 측이 리워드 4퍼센트

정도인가?  를 제시하면서 투자 모집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펀스캔 같은 경우 보시면 예전 2017년 당시 부터

지금까지 P2P투자상품 관련 정보가 계속 올라오고 있군요.

아무튼 잘확인해보자면 데일리펀딩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리워드 2퍼센트 를 유지하면서

약 세전 22-28퍼센트 정도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수익률 이 세전 22퍼센트로 떨어지더니

다시 0.5퍼센트의 리워드로 리워드가 크게 폭락하며

세전 19퍼센트 수준까지 폭락을 한 업체군요.

세후로는 약 13퍼센트 수준이 나오게 되는데요.


대략적으로는 이 업체에 투자를 하였을 경우

약 세후로는 최소 못해고 15퍼센트 에서 18퍼센트 까지는

벌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데일리펀딩은 "고고단"  업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이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고고단 업체가

데일리펀딩 은 딱 이게시글을 보았을 때 생각나지 않았고

저 같은 경우는 T/T/B  이 세곳의 고고단 업체부터 생각이 났습니다.

https://cafe.naver.com/pijamo/153936

고고단 업체들 관련한 정보들 및 투자상황 혹은

투자체크사항 및 현재의 근황 등에 대하여는

제가 올려드린 어떤분이 작성을 하신 피자모 게시글 링크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분께서는 최고의 승리자로서 3곳의 고고단업체 실명을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밑에다가 추가적으로 심층 분석을 통한

몇곳의 고고단 업체에 대한 분석글을 올렸고

영업을 정상적으로 종료한 업체들 기준으로도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아무튼 제 개인적인 분석글이며

투자 참고사항입니다.

과거 이렇게 시작을 했었던 업체들은 이랬었구나 하는 분석이지요.

아무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8 아리차 2019.08.20 17:40  
[@sw4588] 모두 알고 있는 업체고, 현재 제 기준에서 투자하기 어려운 업체입니다.
성투하세요.
7 민준표 2019.08.20 11:44  
[@아리차] 오 감사합니다.
25 하늘이 2019.08.22 19:29  
글과 댓글들 잘 읽고갑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6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30 재테크부자 2019.08.24 00:24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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