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제도권 편입 눈앞…개인 투자한도 얼마나 늘까 '촉각'

P2P수다 / 정보공유

P2P 제도권 편입 눈앞…개인 투자한도 얼마나 늘까 '촉각'

뉴스기사 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6/2019081601723.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biz


P2P관련 법안이 법안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본회의까지 마치면 사실상 P2P가 제도권 금융에 속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개인 투자한도의 변경이 하나의 관심가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P2P투자한도는

현재 업체당 투자한도로 제한되었습니다.

법제화가 되면 개인 투자한도가 지금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기존 업체당 제한하는 방식에서

총 P2P 전체 투자한도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의 자산건전성이 나아질 수 있다고는 하는데,

현재 우량 업체라고 말할 수 있는 잣대가 불명확한 시점에서,

과연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법안 세부사항이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 기대가 되는데요,

확실한 것은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이 되기도 어렵기 때문에

점점 P2P에 대한 안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14 Comments
13 하얀하늘 08.19 23:10  
투자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법제정되면 좋겠네요. 손실 걱정없이 투자할수 있게요
14 진연 08.19 23:26  
앞으로 투자자 보호가 확실히 되는 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14 반지 08.19 23:36  
조금이라도 안정된 방향으로 나아지기를....
제도화 되어 편하게 투자하고 싶네요
7 민준표 08.20 05:02  
실업률 낮추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정부 입장에서

투자 한도 제한 -> 투자한도를 늘리고 싶은 투자자들의 회피 수단으로 법인 설립 유도 -> 사업체수 증가 및 실업률 감소 기대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래도 P2P 시장에는 좋은 현상이겠지만요.
18 제이 08.20 07:05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이 되기 어렵기 때문에^^;;;;;;헤헤헤....최악을 경험하였으니 이제 최선과 최고를 경험하고 싶어요~~ 아무쪼록 잘 진행되길~
26 네스라인 08.20 07:18  
빨리 제도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정무위 통과 법안은 실제 큰틀에서 정리한 것일뿐 구체적 법안은 추후 금융위가 중요한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
14 아리차 08.20 10:41  
제도권으로 들어가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 같아서 비중을 조금만 늘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보다 경기가 더 나빠지지 않는지 체크를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세금을 많이 떼어가는 만큼 업체와 차주에 대한 관리감독, 투자자 보호가 대폭 강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윽박이양 08.20 14:01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10 비누부자 08.20 21:12  
법안은 투자자들에게는 별 내용이 없네요.

중요한 것은 시행령인데 가이드라인에서 보여지는 P2P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의 금감원이 마련할 시행령과 규칙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궁금하네요.
1 피포파파 08.22 16:27  
음 이번 법제화 통과된 건의 주된 내용 중 일부만을 언급하셨네요!

1. 최소 자기자본금 요건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조정.
2. 금융회사에게 투자를 대출 한 건 당 최대 40%까지 받을 수 있음.
3. 개인투자자 투자한도 확대

결국 그 목표를 생각해보면
1번안은 투자자보호를 위한 것이고
2번안은 금융회사의 투자를 받게 함으로써 P2P업계 전반의 신뢰도 제고(결국 시장활성화?)
3번안은 P2P금융업 성장 속도 증진 정도가 될 것 같은데

기존 대부업으로 귀속되어있던 P2P금융업체들을
'P2P금융업'이라는 하나의 독립적 시장으로서 인정해주는 초석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가 정리를 잘 해두었네요 : https://blog.naver.com/campusfund/221623672198
20 하늘이 08.22 19:27  
투자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갔음 좋겠네여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