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펀딩 - 정보공유 요망

P2P수다 / 정보공유

시드펀딩 - 정보공유 요망

7 일자복근 8 174 0 0

안녕하세요. 


 "시드펀딩" 에  투자하고 있는 분 계신가요?

한국 P2P 금융협회에 가입하고 있지 않네요. 

 홈피를 보면 지금까지 연체는 없고, 

공지사항에 제34차가 이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것 외에는 특이점이 없습니다. 


 더 아시는분 계시면,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8 Comments
17 sw4588 07.20 15:42  
한국P2P금융협회의 경우 여기에 가입을 하였다고 하여서

업체리스크가 더 나아진다던가 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더좋은펀드 나 비욘드펀드 또는 펀듀 / 루프펀딩 등이 회원사로 올라 있었던 걸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물론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자격은 없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시드펀딩의 경우 일단 공지사항에 34차 이자가 지연중이라는 걸 보기는 하였는데

해당 상품의 연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보고

업체에 대한 투자 결정을 내리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드펀딩의 경우 최근 카페에서 큰 활동력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고

아무튼 특별한 이슈가 없는 조용한 업체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30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2 신의실수 07.20 22:00  
연체가 많습니다 공지가 안될뿐 저도 13차 소액 연체입니다
17 sw4588 07.20 23:26  
[@신의실수] 13차도 연체중인데 아직까지 연체율/부실률 이 0퍼센트인데

연체상품들이 아직  1달이 안되어서 그런 거겠죠?

34차도 연체중이고

아래 보니까 법인전용상품에서도 만기일이 된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상환중이라고 뜨는 걸 보면

그것도 연체인 듯 한데

회사가 연체상품을 잘 공지하지 않는다는 건 문제가 좀 있는 듯 하네요.
12 신의실수 07.21 00:40  
[@sw4588] 잘지내셨죠?? 요즘 글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공부가 덜되고 있습니다. 저는 sw4588님 글이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공부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공부 많이 하면~ 궁금해 하시는것 알려 드릴께요~ ^^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21 네스라인 07.21 07:05  
한국P2P금융협회에 가입되어 있어도 좋은지 모르겠네요.
17 sw4588 07.21 23:11  
[@네스라인] 사고가 발생한 빈도를 보시면 될 것입니다.

정확하게 몇퍼센트가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비회원사에서도 사기.먹튀 사건이 발생한 반면

회원사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사기.먹튀 사건이 동일하게 발생한 점을 들어도 그렇고

재작년이나 작년 즈음인가 당시 업계 상위업체 중 대표격인 곳들은

루프펀딩 / 테라펀딩 / 피플펀드 / 아나리츠 등이었는데

사실 누적대출액 기준으로 계산이 되기도 하고

그나마 인기있는 곳들로도 판단이 될 수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루프펀딩 과 피플펀드 의 경우 연체.부실 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지요.

테라를 빼고는 아나리츠도 나가리가 된 상황이고

작년의 경우 사실 업계 상위업체 중 많은 업체들이 연체.부실로 문제가 되었던 듯 하네요.

회원사 인지 비회원사 인지

이런 부분은 개인의 투자 성향일수도 있고 그동안 금융협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론도 있는 지라

결국은 투자 판단은 각자 해당 업체를 직접 업체리스크 부분을 분석하여 보시고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P2P는 사실상 상품의 리스크 보다도 업체리스크 가 더 크기 때문에

중계업체에 대한 신용투자로 귀결되는 느낌도 있다고 했었던 듯 합니다.

결론은 각자 결정하여야 겠지요. 웬만하면 낫다의 정도로 생각합니다.
4 주아빠 07.22 10:33  
그래도 협회 가입 요건 같은 것들이 있을테니, 가입안해있는것 보단 낫겟다 싶어서 협회사 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협회도 점점 나아지겠죠~
7 일자복근 07.22 14:15  
현재 한군데 밖에 할 여력이 없는데,
 시드펀딩 49차에 할까,  위펀딩 422호에 할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