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탑펀드에게 의문을 가지게된 계기도 같이 적어봅니다." 에 대한 답변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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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탑펀드에게 의문을 가지게된 계기도 같이 적어봅니다." 에 대한 답변 남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탑펀드입니다.

​질의주신 글에 대해 답변 남겨드립니다.


A는 탑펀드에서 ASM상품 이용 중이며 B는 상생상품(구매자금) 이용 중인 차주사입니다.
이중 A는 기존에 B2C와 B2B를 병행하였으나 현재는 B2B위주로만 거래하고 있으며 직접 온라인판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B는 A의 거래처 중 한 곳으로 A로부터 상품을 납품 받아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던 업체입니다.
특정 판매사이트에서 기존 A가 사용하던 상품관련 정보를 B가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B가 A의 거래처이며 A가 더는 B2C거래를 하지 않고 있기에 B에게 B2C거래와 관련한 부분을 양도하였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사진의 경우 A가 판매사이트 입점 당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의 경우 수수료를 인하 해준다는 조건을 맞추기 위해 타 거래처의 동의를 얻어 매장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문제가 된 상품 및 매장사진 등은 B가 양수 후 A가 사용하던 그대로 사용하여 생긴 문제로 A와 B 사이에 특수한 관계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기존 탑펀드와 거래하던 A의 소개로 B도 탑펀드를 이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저희 상품을 이용하고 있던 업체이므로 담당자가 A사가 계속하여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기존 내용을 수정없이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A사의 경우 이번 회차 모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추가 펀딩 없이 기존 대출을 상환 받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기에 상품 상세페이지에 관한 주의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분들에게 혼란을 주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ASM상품의 경우 가용재고동산담보와 함께 지급보증계약 체결을 통하여 진행하는 상품입니다. 동산담보물의 평가 시 소비자가에서 최대20% 선에서 LTV를 측정하고 있으며, 지급보증이 포함된 상품의 경우 동산 담보와 함께 차주사의 사업권 및 주식 등이 담보로 함께 제공되어 지급보증금액이 결정되고 대출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AB 사이에 양도 및 거래 관련 증빙서류 받아 업로드 하였습니다.

(용량의 제한으로 일부만 업로드 해드립니다.)


8 Comments
8 SS 07.16 19:03  
그럼 투자자들에게 어떤 액션을 취해주실지 궁금합니다
해당 이미지도 해당상품의 투자시 고려되는 큰 요소인건 아실겁니다

특히나 탑펀드같이 정보공개 한정적인곳의 경우에요

그냥 넘어갈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해당 펀딩을 다시하는방향이 맞는거아닌가 싶구요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은 기본적으로 해주시는것두 마아보이구요

이게 제가 종사했던 경험이 있으니 이야기한거지
비종사자들은 알지도못할 정보 아닙니까?
15 권형 07.16 19:07  
[@SS] 음.. 펀딩을..다시 하는건 아마도 현실적으로 무리겠죠 대출금액 나간상황이라면요.

공지정도는 하나 쓰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8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8 SS 07.16 20:15  
[@권형] 투자자들한테 일일히 전화해서 확인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럴일이 없으려면 다른정보들이 오픈되어서 확실히 믿을구석을 줬어야됐는데 그것도 아니니깐 좀 유도리있게 처리하셧음좋것네요

이게 단순히 탑펀드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이렇게 열을내는거에요

다른 업체들도 이럴 경우가있는데 그냥넘어가는건 정서상 납득이 힙드네요
저도 질답 게시판 등으로 여러 차례 문의를 하고 언젠가는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만,
해당 지급보증사가 상장사라면 탑펀드 투자자들 외에도 그 회사 주주들을 위해서라도 지급보증에 대한 공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문의했을 때 답변한 것을 기억합니다. 지급보증 각 건이 상장사(ㅍ사) 자기자본의 1/10에 해당하지 않아서 자율공시 의무가 없다고 했죠? 그런데 지급보증건을 다 합치면 자기자본의 절반 가까웠던 것 같은데, 아무리 탑펀드가 각 차주사를 열심히 관리하고 있고, 지급보증을 받은 차주사가 한꺼번에 무너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해도 이렇게 자의적인 판단을 해도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ㅍ사가 손을 뗀게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이제는 다른 회사가 그걸 맡았네요.

이건 기본적으로 그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을까요?
6 민준표 07.16 20:11  
[@흔한p2p투자자] ㅡ.ㅡ b
8 SS 07.16 20:13  
[@흔한p2p투자자] 우선 ㅍ사도 딱시 건실한 회사는 아니였던것같아요  (재무재표보니 좀 독특해보이더군요 모회사도 좀 특이하고)

당연히 공시하는게 맞는거죠 왜 투자자들한테 무조건적인 신뢰를 원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상식적으로 
해당 상장사가 건실한지 파악을해야 투자자도 믿고 투자하는거지
우리가 오피셜적으로 건실하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이한마디에 어떻게 돈을 맡길까요

도대체 뭘믿고 재무건정성을 파악해야되는지도 모르것구요 투자자가 돈만주는 키다리아저씨인가...
21 네스라인 07.17 07:09  
대처가 아쉬운건 사실이네요.
9 비누부자 07.17 10:51  
A사의 경우 이번 회차 모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추가 펀딩 없이 기존 대출을 상환 받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기에 상품 상세페이지에 관한 주의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게 만드는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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