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온투법 3차 등록 업체 ( 총 28곳 ) + 21년 7월, 종합순위 및 온투법 업체실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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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온투법 3차 등록 업체 ( 총 28곳 ) + 21년 7월, 종합순위 및 온투법 업체실적 총정리

안녕하세요. 세우야입니다.

8/27일 오전 6시,

온투법 관련 3차 명단이 발표 되었습니다.

기존 7개사, 금일 발표된 21개사,

합계 28개가 정식적으로 등록이 되었으며,

아직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10개사 등은 8월 정례회의등을 통하여 추가 발표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번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은,

한번쯤 집고 넘어갈 필요가 있네요.

자세한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하여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fsc.go.kr/no010101/76434

개인적으로 보고 있지 않던 기업으로는

오아시스펀드와 루트에너지가 있었습니다.

영업 진행은 파악하고 있었으나, 온투법 등록 이후 자료를 업데이트 할 시점으로 보고 있었으며,

다음달 부터는 두 기업의 정보 역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온투법 등록 업체도 중요하지만,

이번까지 포함되지 않은 업체들,

즉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업체들입니다.

데일리펀딩

론포인트

프로핏

디에셋펀드

브이펀딩

칵테일펀딩

한국경우펀딩

프리스닥펀딩

모자이크

타이탄인베스트

에이스펀딩

엑스퍼트펀딩

에프엠펀딩

솔라브리지

코펀드

렌딩사이언스

포켓펀딩

디에스펀딩

테라펀딩

스마트크라우드

이지펀딩

씨피펀딩

미드레이트

유니어스펀딩

서울펀딩

위 업체등을 포함하여

미등록 업체의 대출잔액은 1.15조원으로 파악됩니다.

등록된 업체 ( 28곳 중 26곳)의 대출잔액이 0.92조원인점을 감안하면

이번 온투법 등록 및 미등록 업체에 대한 피해추산 금액이 커질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21년 7월말 기준, 온투법 등록 업체들의 실적을 한번 정리하였습니다.

실적 집계 및 데이터에 집계 실수 및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너그럽게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누적대출

누적대출에서 투게더펀딩이 1조 1382억으로

전체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대출잔액

대출잔액 역시, 투게더펀딩이 2690억으로 전체 1등을 기록합니다.

연체율

펀다가, 28.26%의 연체율로 가장 높습니다.

가중평균 없이, 단순 업체별 연체율 평균은 4.5%로 집계 됩니다.

상환율

평균 상환률은 82.9% 입니다.

업력이 4~5년이상 된 곳들의 상환율은 대부분 90%를 넘어가고 있는곳이 많으며

단기 대출등을 취급하다 보면, 매우 높은 상환률을 보이기도 합니다.

전체 업권의 상환률은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려울듯 싶네요.

월 대출점유율

월 대출 점유율 역시, 투게더펀딩이 17.3%로 전체 1위를 차지합니다.

이들업체들의 7월 대출 점유율은 78.6%를 차지합니다.

성장지표

업체 규모 대비 초과 성과를 보여주는 성장지수입니다.

투게더펀딩이 역시 +9.3%로 전체 1위를 차지합니다.

자금회전지수

잔액 대비 얼마나 많은 대출 및 상환이 이뤄졌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1.3~2.2 수준을 적정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이스abc / 나인티데이즈 / 헬로펀딩 / 누리펀딩 / 펀다 등은

단기 매출채권이나 선정산 서비스 등으로 대출액은 높으나,

단기 대출 상품이기에 높은 상환률등 자금회전은 빠르나 잔액의 증가가 크지 않은

실적을 보여준 기업들입니다. 월 대출 누적대출, 상환률 등등의 해석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위험도 ( 연체점유율/시장점유율 )

투자위험도는 8퍼센트, 렌딧, 어니스트펀드, 캠퍼스펀드등이 높게 나왔습니다.

0.6 이상 해당 수치가 높게 나온다면, 투자에 대한 경계를 가지고 접근하셔야겠습니다.

보정잔액

보정잔액은 대출잔액에서 연체/부실금액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투게더펀딩 역시, 이번 지표에서도 1위를 차지합니다.

보정잔액 증가액

지난달, 헬로펀딩의 보정잔액 감소가 가장 컸으며,

뒤를 이어 어니스트펀드 역시 잔액 감소가 큰 편이었습니다.

최근 3개월 대출액(억원)

최근 3개월 내 대출취급액입니다.

투게더펀딩이 이 부분 역시 1위를 차지합니다.

최근 3개월 잔액 변동액(억원)

보정잔액이 줄어든 순서는

어니스트펀드, 헬로펀딩, 피플펀드 순입니다.

대략적인 온투법 등록 업체들의 실적을 한번 체크하였습니다.

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종합 순위는

위에 데이터 정리한 순서와 동일합니다.

1~10위

투게더펀딩이 온투법 등록 이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바로 뒤를 이어 BF펀드, 펀딩N 순입니다.

와이펀드, 미라클펀딩, 나이스abc, 리딩플러스

피플펀드, 펀펀딩, 모우다 까지.... 10위 내 순서입니다.

11~20위

어니스트펀드 - 다온펀딩 - 줌펀드 - 나인티데이즈 - 헬로펀딩

누리펀딩 - 나모펀딩 - 위펀딩 - 8퍼센트 - 렌딧 순입니다.

21~26위, 그리고 30위까지...

펀딩119 - 펀다 - 비드펀딩 - 캠퍼스펀딩 - 비플러스 - 윙크슨톤 순서압니다.

다음달로 온투법 등록발표가 미뤄진 가운데,

데일리펀딩, 론포인트, 프로핏, 디에셋펀드가 보입니다.

온투법 발표 및 등록된 기업등은,

자금세탁방지법등을 준수하기 위하여

신분증 / 계좌 인증등의 절차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온투법 업체간의 투자한도가 정의되어 있어,

투자 금액의 제한이 있으니,

이점도 유의 해 주세요.

다시한번 온투법 등록 된 업체들 축하 드리고 환영합니다.

좋은 상품 많이 기대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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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99 껴엉사랑 08.28 23:25  
공유 감사해요~
99 네스라인 08.29 02:28  
등록업체가 총 28군요.
99 귀공자 08.29 14:21  
공유 감사합니다.
8 우번투 09.02 18:49  
등록업체가 많아진 건 좋은데 전문투자자 아닌 사람한테는 한도가 되려 줄어서 빛좋은 개살구 같습니다. 부동산상품은 등록업체 통틀어서 천만원인가 보네요. 예전엔 업체별 5백만원이었는데, 이제 등록업체별로 3-4십만원씩 넣으면 되겠네요.  P2P 문제되고 골치아프게 만드니 그냥 일반투자자는 투자 하지말라는 정책 같습니다.
20 hoonhoon 13시간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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