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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업체와의 추억

17 정만수르 5 711 1

늦은 밤 글을 쓰는군요.

저는 과거 법인사업자로 투자금액이 상당했고

P2P업체 대표들과 별도 미팅을 하는 등

나름대로 P2P투자에 큰 비중을 뒀었습니다.

그 중 큰 배신을 받았던 곳은

피포에서는 아니었으나

타 네이버카페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업체였고

어쩌면 그 카페가 아니었다면 알게될 일도 없었겠지만

그것을 계기로 사기업체에게 속기 시작했죠.

결국 뒷통수를 맞고 큰 금액을 잃었지만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도 닫혔습니다.

그 카페에서도 한때 하소연을 해봤으나

저와 같은 피해자들의 아우성만 넘쳐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고 시간은 흘러 지금까지 왔네요.

피포에서 한결 마음 편히 글을 종종 쓰고 있으나

종종 생각이 나는건 어쩔 수없네요.

P2P가 침체되어 가면서 소통이 줄고 있는데

그래도 여긴 사기업체 피해가 거의 없어 다행입니다.

이 글을 1명이 추천합니다.

5 Comments
56 세미 05.23 19:28  
씁쓸한 추억이네요 ㅋ 앞으론 성투의 길만 있으시길요~~화이팅!!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82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99 귀공자 05.24 01:17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76 수명산 05.24 09:59  
잘 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58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열심히하는 업체도 많지 않을까 합니다~~
38 퐁퐁이 06.12 00:02  
여기도 열심히 소통하다가 뒤통수 맞은 업체가 몇몇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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