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포럼은 과연 핏자모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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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포럼은 과연 핏자모와 다를까.

11 인자요산 1 372 0

이런 글을 쓴다는, 쓰게 되는 것 자체가 매우 짜증나는 일인데...답답할 뿐이다.


핏자모에서 p2p의 근원적인 속성이나 업체의 상품의 문제점 등에 대해서 여러가지 글을 썼다.


모회원이 댓글을 달았다.

"이런 글 쓸 시간이 있으면 p2p공부나 하세요"


도대체 이런 댓글질을 왜 하는 것일까. 내가 쓴 글에 근거와 논리로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깐죽거리는 짓에 불과하고 그는 게시판에 뭘 논하거나 분석하는 글도 안쓰거나 못쓰는 자인데 


이런 댓글질에 대해서 다른 회원이 말리거나 운영진이 말려야 정상이라고 본다.

그런 댓글질이 너무 귀찮고 짜증이 나서

그런 댓글질할 시간이 있으면 잠이나 자라고

그의 댓글을 재활용해서 답글을 했더니

그런데 다른 회원이 그를 말리기는 커녕 나를 비난하며 내가 공격적이라고 하며 열성인자 라고 댓글을 달았다.


토론도 논리적 공방도 아닌 이런 짜증나는 댓글질에 대해서 핏자모 운영진이 해야 할 일은 그런 댓글질을 하는 자를 말리는 조치를 해야 정상이라고 보는데 오히려 나에게 경고를 했다. 그런 댓글질을 하지 말라고 하는건 대화와 소통을 저해하는거라고.

그런 댓글질을 대화와 소통이라고 보는 것인가.


그런 일이 1년간 계속되고 결국 더이상 거기서 뭔가를 알려주거나 대화하는게 무의미하다고 판단해서 탈퇴했다.


폭탄인데 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도 아무도 폭탄인 줄을 모르고 투자하며 웃고 있어서 알려주면 달리는 댓글들이...그리고 운영진의 교통정리가 문제가 많고 그러한 우매하고 낭비적 댓글대응도 짜증나고 해서 그런곳이면 계속 폭탄이 유통되고 다쳐도 무방한 사람들이라 판단해서 그만두었다.


그리고 p2p포럼에 와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무도 글을 쓰지 않고 몇시간이 흐르고 있는 이 게시판에서 리파와 돌려막기에 대해서 쓰고 정크본드 시장인데도 연체율이 없는 이유와 문제점 위험 등에 대해서 3개의 글을 썼다.


핏자모에서와 같은 댓글들이 달렸다.

내가 쓴 글에 논리적 반박을 해서 그게 왜 리파이고 돌려막기가 아니며 왜 위험이 없고 안전한지를 논하며 반박하는 겻이 아니라 왜 3개씩이나 썼냐를 문제삼는다. 내가 3개를 썼기 때문에 리파와 돌려막기에 대한 내 주장이 틀렸다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3개나 쓰는 바람에 자기가 쓴 글이 뒷페이지로 밀려서 다른 회원이 못보게 되어 피해를 당했나. p2p포럼에서는 2개까지만 써야 하는데 이를 위반하여 3개씩이나 써서 적발하는 것인가. 

글갯수라는 수량적 많음을 카페활성화라고 인식하고 운영하는 핏자모의 문제점을 그 카페에서와 여기에서도 언급했고 글갯수와 댓글갯수의 수량적 합산치만으로 포상하는 것의 허무함도 언급했고 오직 갯수라는 수량적 관점에서는 어서 오세요 라거나 리뷰 잘 봤습니다 라는 여러개의 글자를 굳이 쓸 필요가 없고 쿵 찍 음 같은 1글자만 써도 1개로 처리되어 포상을 받고 점만 찍는 글이나 댓글도 수량적으로는 동등한 1개로 포상을 받되 회원들이 그 글을 읽고 p2p산업의 특성이나 업체의 상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거나 논의할 건덕지가 전혀 없다는 글도 썼는데 내가 3개의 글을 쓴 이유가 레벨이나 포인트를 얻으려고 쓴거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든다는 개인적 망상을 타인에게 함부로 들이대는 댓글질이나 하는 것이 올바르거나 정상적인 댓글일 것이며 그런 댓글을 읽거나 공방을 하는 것이 무슨 생산적 토론이 될 리도 없고 공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무리 가르치고 타일러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칠 가망은 없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러한 잘못된 댓글질에 대해서 p2p포럼의 운영진이 핏자모와는 다르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 아니면 여기도 거기와 똑같을 지는 아직 판단을 내리기 이르다.


한편 테라의 연체상품에 대해 물린 투자자가 글을 썼고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도 내 글을 보면 달려들어 열심히 댓글을 다는 몇명중 누구도 그 상품에 대한 분석 문제점 예상 해결책 등에 대해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았고 그런 몇명의 자들이 이 수다방 게시판 1~10페이지까지 봐도 1개의 글도 없다.


더구나 웃긴 것은

내가 그 테라상품에 대해서 쓴 글에 얼른 달려와서 댓글을 달았다는 것이다. "그래 이런걸 쓰란 말이야" 하고 채점을 하며 글쓰기의 범위와 종류를 지정해주고 있다. 이게 얼마나 웃기는 짓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짓을 하는 것이고 아무리 설명해뫘자 이해하거나 뉘우치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테라상품에 대해 내가 쓴 글 뒤로 상당한 시간이 흘렀어도 아무도 글을 안쓴 상태다.


추신 :

보다시피 후다닥 달려와 댓글질한 것을 보라. p2p에 아무런 상관없는 내 인성과 인격을 공격하는 댓글질이며 p2p에 대해서 타인에게 전할 지식도 없고 논리를 펼칠 문장력도 없고 저런 깐죽이 댓글질만 잘하니 저러는 것이고 하등의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모르니 저런짓을 열심히 하는 것이고 또한 털린다는 말의 뜻도 모르는 것이다. 털린다는건 무식하고 멍청한 것이 통났을 때 쓰는 말이다. 저런 똥같은 댓글이 더러워서 피해서 왔는데 털렸다고 한다. 더 심각한 것은 p2p포럼 운영진이 핏자모 운영진과 마찬가지로 저런자를 분리수거하지 않고 저런 댓글질이 나쁘다고 말하는 나에게 경고를 하고 저런 댓글에 포인트 포상을 한다는 것이다.


핏자모인지 어디인지에서 털리시고 오셔서 털리시고 나한테만 털린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자기가 좀 이상하다는것을 느껴야 하지 않나 ?? 아 이런 부류인가 난 잘못되지 않았어 세상이 잘못 되었어 하는 전형적인 패턴의 말인가 중학생 수준의 허점많은 사상을 성인이 되면서 까지 고수하고 있다니 참 정신적으로 풋풋하시네요


1 Comments
20 초짜인생 04.20 13:05  
핏자모인지 어디인지에서 털리시고 오셔서 털리시고 나한테만 털린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자기가 좀 이상하다는것을 느껴야 하지 않나 ?? 아 이런 부류인가 난 잘못되지 않았어 세상이 잘못 되었어 하는 전형적인 패턴의 말인가 중학생 수준의 허점많은 사상을 성인이 되면서 까지 고수하고 있다니 참 정신적으로 풋풋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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