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펀딩 3734호 노원 상계 청암2단지 아파트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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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3734호 노원 상계 청암2단지 아파트 담보

11 인자요산 8 399 0


내 글을 쫓아다니며 댓글 다느라 고생하는 분들 

계속 열심히 고생하세요.

내년에 시간 나면  몇개 달렸나 세어볼까말까 합니다.

상대해봤자 무의미해서 상대 안하겠다는데 

열심히 쫓아다니며 댓글 달고 있네...



테라펀딩 3734호 노원 상계 청암2단지 아파트 담보

모집금액 1억. 1년. 5.5%. LTV 53. 테라등급 S.
자금용도 가계자금.
상환방법 :  자체자금. 리파이낸싱. 경매.
감정가 3.95억. 선순위대출 1.09억.
 
1. 용도가 가계자금이다. 생활비라 봐도 되고 뭐 다른용도로 쓰건말건 별 의미는 없고 대출신청시 용도를 쓰는 칸이 있어서 써넣었을 것이다. 돈을 빌리는 이유는 돈쓸 일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다.

2. 돈이 없는데 왜 없냐. 들어오는 돈이 나가는 돈으로 나가서 잔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걸 빌린 후에 그이상의 돈이 들어올 구멍이 있을까. 상품정보를 못보게 해놓아서 차주가 직장인인지 사업자인지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면 월급이 급등할 가능성도 없다. 따라서 자체자금으로 상환 한다는 것도 그저 상품설명서에 한줄 더 타이핑해서 채운 것 뿐 무의미한 것이고 업체들 대부분이 다들 그렇게 써놓는 것이다.

3. 리파이낸싱으로 상환...이것도 역시 리파라는 개념을 사용해도 되냐의 문제고 대부분의 업체들과 투자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리파라고 하고 있고 나는 리파가 아니라고 말한다. 리파와 돌려막기의 차이는 p2p업체와 내가 쓴 글의 차이를 참조하면 된다.

4. 경매로 상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계약을 했고 채무불이행 연체시 경매로 회수하겠다고 상품에 써놨으니 경매로 팔아서 1순위 가져가고 남는 돈에서 이 상품의 원리금을 갚으면 법률적 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  감정가 3.9억에 그대로 낙찰되면 선후순위 모두 상환가능해보인다. 연체상태인 지금 연체이자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고 좋아할 투자자도 있겠다.

추신 : 현재 테라의 상황이 당국의 처분을 받은 상태에 각종 고소와 소송을 당하고 있고 폐업의 가능성도 있고 해서 과연 태라가 경매절차를 신속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의사와 인력이 있을까 불확실성이 커져서 투자자는 신속한 경매개시를 독촉하는 것이 위험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5. 투자자들은 왜 투자했을까. 
선후순위 대출총액이 2억900인데 이자까지 붙으면 대충 2억2천. 차주가 뭐하는 사람이고 월소득이 얼마일까. 2억을 2.6퍼센트 초저금리로  장장 10년으로 분할상환해도 매월 190인데 선순위대출 1억 빼고 테라대출 1억을 1년에 갚는다는...도대체 차주가 1년에 얼마를 벌기에...선후순위 대출총액을 연체없이 갚으려면 연봉이 3억 정도는 되어야 가능한데...차주 연봉정보를 볼 수 없어서 더는 할말이 없다.

LTV는 상환능력이나 상환재원이라고 다수의 업체와 투자자들이 말했고 나는 그게 아니라 소득이 상환능력이며 상환재원이라고 말하고 있어서 내 기준으로 보면 상환능력이 없어서 판매되어서는 안될 상품이 팔렸고 투자자들이 투자했고 이제 그 아파트가 상환능력이나 상환재원이 아니라 연체후에 돈을 받아낼 추심재원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되리라 본다. 경험해보고도 아파트가 상환능력이나 상환재원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업체들이 말하는데로 믿는 사람도 여전히 있을 것이다.


주로 주식판을 오래 들여다봤고

이 p2p를 들여다본 것은 겨우 1년 조금 넘는데

한국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가 모여있는 모카페에 들어가서 1년여를 관찰 분석 코멘트 했으나 전혀 대화가 되지 않아 더이상 대화하는게 무의미하다고 판단해서 탈퇴하고(모업체왈 쫓겨나고) 이 p2p포럼에 왔고 며칠간 글을 썼는데 오늘 드디어 그 카페에서와 유사한 댓글현상이 일어났고...아마도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p2p투자와 대화를 하면서 나같은 사람을 별로 못본 것 같고 이물질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이 느껴진다. 


아무튼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이런저런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주르륵 손가락 흐르는데로 갈겨쓰는 편이라 두서도 없고 장황할 수도 있고 ...가장 긴 글은 전에 모종목에서 수십페이지의 긴 글을 하나의 글로 쓴 적도 있다. 어느 투자자왈 "길어서 패스"라는 댓글...그후 그 종목 상장폐지되었는데 그 댓글자는  몇푼이나 건졌으려나...시골의사가 말하기를 "경박단소 키치의 시대에 진지함이란 새로운 형태의 소외일지 모른다"


각설하고...

내가 p2p에 대해서 투자자들과 대화해본 경험으로 판단하건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p2p업체들이 주장하는 내용, 주장하는 개념, 상품설명에 써있는대로, 등등 전체적으로 보아 p2p업체에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고 오랫동안 투자를 해온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내가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을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서 내가 업체와 투자자의 주장과 견해를 부정하거나 반박하는 글을 쓰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가 없다는 반응이 많고 일일이 설명하거나 반론을 한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아직 p2p투자의 경험이나 경력이 짧아서 업체들의 주장이나 기존투자자들의 개념인식에 동의하는 상태(오염 또는 세뇌. 대부분의 투자자는 자신이 합리적 판단력을 지녔다고 확신하므로 내가 세뇌라는 단어를 쓰는 것에도 불쾌감을 가질 수 있으나 달리 마땅하고 적합한 표현이나 단어가 없어서 그냥 솔직하고 가장 적당한 단어로 씀)에 이르지 않은 초심자들 중에 1명이라도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거나 참조하면 이러한 장문의 타이핑을 할 가치가 있겠다.


정신멀쩡한 대출자는 최대한 싼이자로 최대한 많은 금액을 대출받으려고 노력한다. 아파트 5억 보유자가 은행에서 아파트 담보로 대출신청하면 2.6퍼 정도로 2억을 받을 수 있다. 대출자는 최대한 많이 대출받으려고 하고 은행도 최대한 많이 대출해줘야 한푼이라도 이자를 더 챙길 수 있다. 그런데 아파트가 5억인데 왜 2억만 대출해줄까. 


연봉 4200. 월평균급여 350. 아파트 5억.


많은 업체들이 철근콘크리트벽돌로 되어 있는 저 아파트를 현금성자산 현금과 비슷 상환재원 상환능력 등으로 주장해왔고 대부분의 투자자가 그게 맞다고 동의하고 그렇게 계산된 대출상품에 투자해왔다. 요며칠 그게 아니라고 몇개의 글을 썼더니 동네가 시끄러워지고 있다. 5억이 아니라 5천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어도 계좌에 3천원 뿐이면 마트에서 1만원어치도 못사고 대출금 1만원도 갚지 못한다는 내 말이 이해가 안되면 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저 5억이 상환재원이고 상환능력이면 은행에서 5억에 가까이 대출해주면 된다. KB시세나 복덕방에 알아봐도 5억이상에서 잘 거래되고 있으니 5억이 상환재원 상환능력이라면  5억 대출해줘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출자는 어딘가에 돈을 쓰려고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고 5억이 지불능력이면 아예 은행에서 대출받아 이자를 물지 말고 아파트로 지불하면 된다. 도대체 왜 대출받아 이자를 내냐. 돈아깝게. 미친것 아니야.


은행에서는 왜 2억만 대출해줬을까. 

1. 돈벌기 싫어서 조금만 빌려주고 이자도 조금만 먹으려고.

2. 저사람 2억 넘으면 못갚을까봐. 그래서 연체되고 경매절차 밟아야 하고 인력과 시간이 낭비되고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다칠까봐.


1번은 아니다.

2번을 생각해보자.

월급이 350이고 생활비를 최대한 아껴서 조금만 쓴다고 가정해도 월 150은 쓸거고 그러면 200 쯤 남는다. 1년에 2억을 갚으려면 월 대충 1700씩 갚아야 하는데 월 350이 1700을 갚을 수 있냐. 월 상환을 생활비 빼고 190으로 하면 10년이다.  350 - 190 = 160 생활비 

5억 아파트에 월급 350에 2억을 대출해주면 10년간 빠듯하게 갚으면 가능한 대출이고 혹시 못갚으면 아파트 담보를 경매에 넘겨 혹시 유찰하더라도 건질 수 있다.


이 대출자가 돈이 더 필요하면 p2p로 온다.

"아이구 어서옵쇼."

대출을 신청하면 은행과 마찬가지로 몇가지 서류를 받는다. 담보잡을 아파트 등기부등본 월급이 꾸준히 들어오는지 통장내역 등등...그래서 생활비를 얼마 쓰고 얼마 남는지 알게 된다. 그런데 생활비 빼고 남은 190정도가 이미 은행 10년대출 2억으로 나가고 있음을 확인한다. 남는 돈이 없으니 당연히 대출한도가 안나온다. 그래서 대출상품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이건 p2p업자도 알고 있거나 알 수 있다.

알고 있거나 알 수 있다는 말은 고의와 중과실에 대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대출이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월급에서 은행대출 월 190을 빼면 잔액이 0 아니면 잘해야 생활비를 최대한 줄여도 10-30 남는데 그걸로 뭘 얼마나 더 갚을 수 있냐는 매우 간단한 문제이고 이 상태에서 갚을 수 있는 것처럼 만들면 대출한도를 만들어낼 수 있고 그러면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해서 수수료를 벌 수 있다.


5억 아파트를 상환능력이라고 대입해보면 기대출 2억을 빼고도 3억이 남고 그 3억을 상환능력이라고 상품을 구성해서 팔면 LTV 100이 되고 월급 350짜리가 매월 생활비 160 빼고 남은 190으로 475만원씩 갚아야 하는데...LTV 70 80 짜리 잘 팔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고LTV에 당한 투자자들이 저LTV만 투자하려고 몸을 사리니 최대한 낮은 LTV로 구성해야 하고 하니 5억 아파트를 통째로 상환능력이나 상환재원이라고 상품을 구성해서 은행대출 2억 빼고 3억짜리 p2p상품을 걸면 팔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LTV를 낮게 50근처나 아래로 해서 안심을 주고 5억 아파트를 상환능력이라고 세뇌해놨으니 5억 대비 5천 대출은 껌값으로 느끼게 하면 잘 팔린다. 물론 연봉 4200이고 6개월 한푼도 안쓰고 모아도 2100 이니 5천을 6개월에 더구나 은행대출 아예 안갚고 오로지 p2p대출에 상환해도 상환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마찬가지고 월급이 200이건 500이건 무직자건 6개월에 5천을 갚는건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상품도 잘 팔린다. 나로선 이상하고 신기한데 업체들과 투자자들에겐 매우 일상적이고 당연하게 거래된다. 

자체자금으로 상환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만 써놨고 경매로 회수한다고 써놨지만 경매에 넘기지도 않고 채권매각도 안할거면서 그냥 써놨다. 그리고 만기가 가까워지면 어차피 연체가 당연한데 다른 투자자의 돈을 끌어모으는 2차상품을 판매하고 거기서 모인 돈으로 1차를 상환하고...돌려막기가 아니라 리파이낸싱이라고 설명하고 상환능력이 우수한 차주만 엄선하여  상환해서 연체가 없다고 자랑하며 활보한다. 투자자들도 업체를 칭찬하며 또 투자한다. 


 수류탄에서 안전핀을 뽑았다. 

수류탄이기 때문에 몇초후에 터진다.

a가 b에게 건넸다. 아직 안터졌으므로 이건 수류탄이 아니다. 매우 합리적인 판단이다.

b가 c에게 건넸다. 아직 안터졌으므로 이건 수류탄이 아니다. 매우 합리적인 판단이다.

c가 d에게 건넸다. 아직 안터졌으므로 이건 수류탄이 아니다. 매우 합리적인 판단이다.


그렇게 몇초가 흘렀고...터졌다. f g h 등이 몇명 죽고 다쳤다.

합리적인 판단력을 가진 a b c d ..등이  말했다.

"이거 수류탄이었네"

 





8 Comments
20 초짜인생 04.19 22:01  
https://p2pforum.kr/bbs/board.php?bo_table=p2ptalk&wr_id=41746&sfl=mb_id%2C1&stx=naver_8491084d

그래요 차라리 이런글을 써야 사람들이 도움이 되죠 그리고 다른분들이 중간내용 이해하시라고 url 달아드리니 이글의 댓글 보시고 판단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또 주 내용 바꾸는데 글복사로 싸웠는데 이딴글로 정신승리 하시면 좋으실까요?
M 운영진 04.19 23:09  
댓글내용 확인
11 인자요산 04.20 13:21  
[@운영진] 운영진은 내가 제기하는 댓글들의 문제를 생각하세요. 여기도 핏자모처럼 운영한다면 내가 나가버리면 그만이긴 합니다.
16 투자 04.20 00:04  
오호...
37 퐁퐁이 04.20 00:04  
잘보았습니다. 투자한 내 자신이 후회되네요.ㅠㅠ
9 두딩 04.20 12:28  
글 몇번 봤습니다만 왜 자산의 레버리지를 노동수익으로 커버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산의 증가 속도를 따라갈 수 있나요? 투자자 관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봐야할 건 담보 가치 아닌가요?
테라가 연장을 못하는 상황이니 차주는 다른 대환 상품을 찾으면 되는걸로 보입니다만
LTV로 1금융권 대출이 규제가 되니 중금리 시장이 크게 열린건데
5.5% 밖에 안되면 차주 입장에서 상황할 이유가 있나요?
연체 이자 8.5% 내더라도 기존 이자률에 근접한 대환 상품 알아볼거 같은데요.

신용대출도 아닌데 노동 수익을 왜 계산하는거죠?
11 인자요산 04.21 19:59  
[@두딩] 글쎄요. 쉬운 한국말로 풀어서 설명해도 이해가 안되어 이런 댓글을 다셨을테니 이걸 또 대답한다고 해서 해결되겠나 싶은데...차주가 돈을 못갚아서 연체라는 것이 되었다는 것은 이해하시나요? 업체들이 담보아파트가 상환능력이라고 외쳐대며 상퓸을 팔았는데 3억아파트 상환능력이면 왜 돈 1억을 못갚아서 연체가 되었을까요. 말이 안되지요. 돈을 마련했으면 갚아서 연체가 안되었을텐데 돈을 못구해서 못갚아서 연체가 된거고 돈을 구하는 방법이 직장인이었으면 월급으로 돈을 마련해서 갚았을텐데 월급으로 못갚을 큰빚이라 못갚았고 그게 상환능력 초과한 무리한 상품이고 노동수익이건 투자수익이건 강도짓을 하건 부모한테 빌리건 사채를 땽겨서 갚건 갚으면 되는데 못갚아서 연체라는건 이해합니까. 그러니 대출금보다 큰금액인 담보를 팔아서 회수해야 하고 ...이제 비로소 아파트가 상환능력이 아니라 추심으로 건질 추심재원 추심수단인 것이 입증되는 순간이 온 것이고 담보아파트가 상환능력이라고 외쳐댄 업자들이 잘못된 주장으로 잘못된 상품을 만들어 투자자에게 판매한 것이 입증되는 것이며...
5.5퍼건 6.5퍼건 10퍼건 차주 는 갚아야 하는거지 5.5퍼니까 갚을 이유가 없는게 아니고 당연히 의무적으로 갚아야 하는데 그렇게 갚을 이유가 있냐고 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만기가 다가올때 잔고부족이라 갚지 못하게 됨을 아는 차주가 이리저리 대환해서 집이 경매로 넘어가지 않게 노력했을 것이나 정상적인 금융권에서는 차주의 소득(상환능력)대비 기대출 2.2억에 대해 이미 상환능력초과로  상환능력부족으로 대츌거절하니 돈을 못구해서 연체가 되는거고 p2p업체는 상환능력이 부족한 차주에게도 남의돈(투자자의돈)으로 마구 퍼주는 대출상품을 팔아서 수수료를 벌고 이렇게 연체가 되면 투자자가 원금을 건질수 있냐없냐 하고 노심초사하는 상태가 되는거고 잘못투자한 투자자들의 책임이 될 뿐이고 이게 현재 한국의 p2p현실이고...담보 담력 담벼락 담장 담임선생님 그 무슨 단어도 다 필요없고 상환능력이라는건 노동소득이건 자산소득이건 불로소득이건 로또당첨금이건 차주의 소득이 상환능력이며 p2p장사꾼들이 외쳐대는 아파트가 상환능력이 아닌데 업체들의 주장처럼 아파트가 상환능력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대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99 네스라인 04.21 18:18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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