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사기. p2p사기. 돌려막기. 리파이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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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사기. p2p사기. 돌려막기. 리파이낸싱.

11 인자요산 11 5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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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나 p2p투자자들 모두는 각자가 정상적이며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투자를 하는데 이상하게도 돈이 몰리는 곳에 투자피해자가 반드시 생긴다.


폰지사기.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 금융사기를 일컫는 말로, 1920년대 미국에서 찰스 폰지(Charles Ponzi)가 벌인 사기 행각에서 유래되었다.

폰지는 45일 후 원금의 50%, 90일 후 원금의 100%에 이르는 수익을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투자자를 모집하였으며, 투자자들은 약정된 수익금이 지급되자 재투자를 하는 한편 자신의 지인을 2차 투자자로 모집하게 되었다. 이 소문이 미국 전역에 퍼져 더 많은 투자자들이 모여들어 투자 총액이 몇 달 만에 막대한 규모로 불어났다. 폰지는 몇 개월 만에 무일푼에서 갑부가 되었을 뿐 아니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명사가 되었다.

그러나 이 사업의 실상은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의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피라미드였다. 


이 폰지사기가 아직 폭발하지 않고 진행되는 과정에서 모든 투자자들은 행복한 수익을 얻었다. 그러나 반드시 터지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어느 품목의 매출에서 이익이 발생해서 그 이익을 투자자가 나눠갖는 수익구조가 아니고 후차수 투자자의 돈으로 앞차수 투자자에게 돈을 주는 사상누각이기 때문에 어느 회차에서 재수없게 보유중인 투자자의 손에서 반드시 터지는 것이고 그 피해투자자는 그 피해는 오로지 폰지가 나쁜놈이고 나는 선량하고 정상적인 판단력으로  투자를 했는데 사기당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가 정말로 정상적인 판단력이 있었다면 투자수익이 어디서 어떻게 생성되어 이익이 나는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며 사기임을 금방 알아차리고 투자하지 않았을 것이며 폭발하기 직전까지의 이익을 얻지는 못하였겠지만 투자금을 몽땅 날리는 피해도 없었을 것이다.


폭탄이 터져버린 몇몇 p2p사기도 폰지사기와 기본원리가 같다. 차주에게 지급된 대출금에서 발생한 이익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후순위 투자자의 돈으로 앞차수상품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이다. 이러한 폭발한 p2p사기에 물린 투자자도 각자는 정상적인 판단을 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p2p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인 모 카페에 가입해서 모든글을 읽어보고 업체의 광고도 보고 이런저런 글도 썼지만 내가 쓰는 글에 공감하거나 이해하는 사람은 없고 비난과 조롱이 쏟아지곤 했다. 1년가량 지나고 며칠전 그 카페를 탈퇴하고 여기 p2p포럼에 글을 쓰기 시작하자 그 카페의 모회원이 내가 여기로 왔다는 것을 그 카페에 써놨고 오늘 내 글에 그 카페 회원중 하나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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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수의 업체가 절대로 돌려막기같은 짓은 안하며 리파이낸싱이라고 주장하며 팔고 있는 다수의 상품들에서 차주의 연봉을 초과하는 6개월 1년짜리 상품을 팔고 있고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가 업체가 하는 주장에 동의하며 투자하고 있다.


연봉 4500. 아파트 5억. 기대출 2억. 

기대출을 매월 180이상 갚고 있고 여기에 p2p에서 6개월 5천을 받아서 매월 월급 360인데  "매월 1천씩 갚을 상환능력이 있다"고 판매되는 상품들...실제로는 그 상품을 또다른 투자자들로부터 끌어모은 돈으로 상환해주고 연체를 모면하며 몇차례를 끌고 가고 있지만 아직 터지지 않았으니 절대로 폭탄도 아니고 돌려막기도 아닌 리파이낸싱 또는 만기연장이라고 하며...저런 상태의 차주를 상환능력이 있다고 상품을 구성해서 판매하는 업체와, 과정이야 어떻든 상관없고 돈넣고 이자를 무사히 받기만 하면 된다는 투자자가 결합하면 이러한 상품은 계속 팔리게 된다. 사고가 나서 재수없는 누군가가 발을 동동 구르게 될 때까지.



p2p투자의 기본은 차주가 돈을 빌리고 월급이건 사업소득이건 돈을 벌어서  대출원금에 이자를 붙여서 갚으면 그 이자를 대출자가 나눠먹는 것이다.

여기서 벗어나는 것은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즉 "대출금의 상환을 해결하는 방법"이 차주가 스스로 마련한 돈(월급. 사업소득 또는 아파트를 팔아서 작은 평수로 이사가고 차액을 마련해서 갚는 등등) 이냐가 핵심이다.


추신 : 복사 붙여넣기.


담보 : 채무 불이행 때 채무의 변제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채권자에게 제공하는 것. 유치권, 질권, 저당권 따위의 물적 담보와 보증 채무, 연대 채무 따위의 인적 담보가 있다.


돌려막기는 

1. 기대출이 있고

2. 그 기대출을 상환해야할 시점이 도래할 때

3. 차주가 그 상환할 돈이 없고

4. 다른 대출을 받아서

5. 그 기대출을 갚아서 연체를 모면하고

6. 새로운 대출이 발생하고

7. 상환할 돈이 없는, 상환불능의 상태가 계속되는 것.




리파이낸싱.


1. 자신이 보유한 대출보다 더 나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있는 대출이 존재하는 경우



실생활에서 어느 한 서민이 있다.

월급 350. 연봉 4200.

생활비 아껴써서150 빼고 남은돈 200 (상환능력).

은행대출 9퍼 1500. 

저축은행대출 22퍼 2000

여기서 A저축은행이 금리 19퍼라고 해서 2000을 대출받아 B저축의 기대출 22퍼를 상환하여 대출총액의 증가가 없이 매월 상환원리금을 감소시킴.


2. 여러 건의 채무를 하나로 통합할 경우

C은행에 가니 연봉의 90퍼까지 9퍼로 대출해준다고 한다.

3800을 9퍼로 대출받아

D은행 9퍼 1500과 A저축은행 2000과 대부업 300을 상환하여 대출건수를 1건으로 줄이고 매월 상환액도 줄였다.


3. 만기 등을 조절하여 매월 상환핵을 줄이는 경우

기대출 3건을 모두 3년제로 원리금균등분할상환으로 상환하고 있는데 매월 갚아야 할 원리금이 200 가까이 되어 매월 쪼들려서 5년제로 바꾸니 매월 내야 할 돈이 25만원이나 줄어서 숨좀 쉴 수 있게 되었다.



4.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전환을 통한 위험을 줄이는 경우

뉴스를 보니 금리가 인상될 거라고 한다.

변동금리로 대출을 5년제로 받았는데 2년후부터 변동금리를 적용받으면 내야할 이자가 최소 300 이상 늘어날 것 같아서 은행에 달려가서 고정금리로 갈아탔다.


5. 담보로 한 자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차입한도 증가분을 현금화 할 경우


5억에 산 아파트가 8억이 되었다.

5억기준으로 은행에서 2.6퍼로 LTV 40인 2억을 대출받았는데 8억기준 LTV 40인 3억2천과의 차이 1억2천을 2.6퍼로 추가로 받아서 신용대출 9퍼 2천을 갚아버리고 현금여유 1억이 생겼다.



현재 영업중인 몇몇 업체가 주장하는 리파이낸싱.


1호 상품을 팔았고 1 2 3 투자자가 투자를 했고

1호 상품 만기가 다가오는데 차주가 상환할 돈이 없어 연체가 발생하게 될 예정인데 만기 한두달 전에 2호 상품을 내걸고 다른 투자자의 돈을 끌어모은다.


2호상품을 팔아서 4 5 6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아서

1호상품을 연체없이 잘 상환했고

3호상품을 팔아서 7 8 9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아서

2호상품을 연체없이 잘 상환했고

4호상품을 팔아서 10 11 12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아서

3호상품을 연체없이 잘 상환했고...

현재 5호상품 판매광고중...아마도 4호상품 상환에 연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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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펀딩  3시간전  
다른 까페에서 여러 합리적인 반론에도 불구하고 리파이낸생은 곧 모두가 폰지사기인것 처럼 계속 반복 주장하시다가 강퇴후 이곳에서도 이러한 글을 계속 올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담보대출에서 차주의 상환능력과 이자납입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담보물건의 담보력입니다.

차주의 수입으로 대출상환능력을 고려하기는 하지만(주로 이자 납입능력을 고려함 RTI)차주의 년수입 범위내에서 대출금(대출한도)을 정하는것도 아닙니다.

수입의 총액이 곧 상환능력과 대출가능금액으로 주장하시는데 이는 신용대출에서도 산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그렇다면 왜 비용을 들여가며 담보를 설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담보대출에서는 차주의 상환능력 보다는 담보물건의 담보력이 중요합니다.

예를 드신 연봉4,500만원 차주가 담보력 5억, 기대출(선순위 대출로 이해됨) 2억, 후순위로 5천/6개월로 대출을  받았다면 금융기관에서도 연봉으로 이자납입 능력만을 고려하지 상환능력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담보물건의 회수가능금액 산출이고 이러한 산츨방식과 비율은 금융기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폰지사기는 처음부터 상환재원이 없이 다른 투자자의 자금으로 투자금을 지급하는것이지만

리파이낸생은 기본적으로 담보물건이(상환재원) 존재하고 이자납입능력이 있을때 다시 대출(이때도 똑같이 대출 심사를 함)하는 것입니다.

결국 상환재원(담보력)이 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 할것입니다.

참고로 차주의 수입만이 차주의 상환능력과 이자납입능력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신용평가요소에는 수입도 중요하지만 기존 상환이력, 자산 보유 내역 등 다양한 요소들을 가중평가하여 산출합니다.

신용대출에서도 이러한 다양한 요소를 수치화하여 대출가능금액을 산정하지 차주의 수입한도 내에서만 대출하고 대출연장(리파이낸싱)도 절대 하지 않는 금융기관은 없을것입니다.

7 인자요산  2시간전  
[@미라클펀딩] 강퇴당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 버리고 나왔음. 업체가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그렇게 주장하고 계속 그렇게 상품을 팔면 되겠습니다. 서로 대화가 안될 것입니다.

 



11 Comments
17 정만수르 04.13 22:57  
글의 수준이 상당히 높으시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P2P를 다양한 투자들과 접목하여 적어주시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까페에서 여러 합리적인 반론에도 불구하고 리파이낸생은 곧 모두가 폰지사기인것 처럼 계속 반복 주장하시다가 강퇴후 이곳에서도 이러한 글을 계속 올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담보대출에서 차주의 상환능력과 이자납입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담보물건의 담보력입니다.

차주의 수입으로 대출상환능력을 고려하기는 하지만(주로 이자 납입능력을 고려함 RTI)차주의 년수입 범위내에서 대출금(대출한도)을 정하는것도 아닙니다.

수입의 총액이 곧 상환능력과 대출가능금액으로 주장하시는데 이는 신용대출에서도 산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그렇다면 왜 비용을 들여가며 담보를 설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담보대출에서는 차주의 상환능력 보다는 담보물건의 담보력이 중요합니다.

예를 드신 연봉4,500만원 차주가 담보력 5억, 기대출(선순위 대출로 이해됨) 2억, 후순위로 5천/6개월로 대출을  받았다면 금융기관에서도 연봉으로 이자납입 능력만을 고려하지 상환능력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담보물건의 회수가능금액 산출이고 이러한 산츨방식과 비율은 금융기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폰지사기는 처음부터 상환재원이 없이 다른 투자자의 자금으로 투자금을 지급하는것이지만

리파이낸생은 기본적으로 담보물건이(상환재원) 존재하고 이자납입능력이 있을때 다시 대출(이때도 똑같이 대출 심사를 함)하는 것입니다.

결국 상환재원(담보력)이 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 할것입니다.

참고로 차주의 수입만이 차주의 상환능력과 이자납입능력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신용평가요소에는 수입도 중요하지만 기존 상환이력, 자산 보유 내역 등 다양한 요소들을 가중평가하여 산출합니다.

신용대출에서도 이러한 다양한 요소를 수치화하여 대출가능금액을 산정하지 차주의 수입한도 내에서만 대출하고 대출연장(리파이낸싱)도 절대 하지 않는 금융기관은 없을것입니다.
11 인자요산 04.14 07:03  
[@미라클펀딩] 강퇴당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 버리고 나왔음. 업체가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그렇게 주장하고 계속 그렇게 상품을 팔면 되겠습니다. 서로 대화가 안될 것입니다.
6 크스스문 04.14 14:41  
미라클펀딩에서 말한 내용이 이해가 갑니다. 부동산 담보상품이 1년이라고 했을 때 1년동안 이자상환에 대해서 큰 문제가 없었다면, 리파이낸싱 일어나는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업체측에서 차주에 대한 다시 재 심사가 있어야겠지만요.
동산으로 문제가 일어났던 여러 업체들과 달리 부동산 담보상품은 근저당권 설정도 하고, LTV도 다 아는 상태에서 투자자들이 인지하고 투자하는데 굳이 리파이낸싱이 문제라고 할 이유가 없다 판단되네요.
리파이낸싱 상품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면, 리파이낸싱 상품 말고 투자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리파이낸싱 상품에 대한 견해를 폰지사기와 유사하게 생각한 내용을 인터넷상에 올리시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폰지사기 = 리파이낸싱 이라고 생각되어지니,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히심은 어떨런지요?
11 인자요산 04.14 14:56  
[@크스스문] 정부나 공공기관을 대표해서 쓴 글이니 개인견해라고 명칭할 필요가 없고 돌려막기냐 리파이낸싱이냐에 대해서 각자의 뇌가 다르니 생각도 다르고 절대 합의를 볼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업체의 개념에 동의한다면 어차피 남의돈으로 갚아주고 경매도 채권매각하지도 않을테니 담보잡을 필요 자체가 없고 차주는 직장을 때려쳐도 됩니다. 2차 3차 4차 투자자의 돈으로 상환해주고 연체없이 반복하면 되니까요. 이런건 서로 수십년 대화해뵜자 서로 대화가 안되니 그냥 각자 생각대로 삽시다. 참고로 금융당국과 사법기관과 언론이 돌려막기란 뭐라고 생각하는지 각자 읽어보고  마무리합시다.
6 크스스문 04.14 15:26  
[@인자요산] 말씀하신 내용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다시 글 씁니다.
1. 정부나 공공기관을 대표해서 쓴 글이라는게 무슨 말인지요? 글쓴이께서는 정부나 공공기관을 대표하시는 분인가요?
2. 말씀하신 리파이낸싱 상품의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견해는 이해가 갑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담보 잡을 필요도 없고 차주가 직장을 때려쳐도 된다면, 리파이낸싱의 경우 대부분 원금을 리파이낸싱 할텐데, 그동안의 이자는 누가 부담하나요? 차주의 경우 업체측에 수수료도 부담할텐데요.. 결국 차주가 이자비용은 낼것이고, 그 이자비용이 연체가 된다면 투게더펀딩을 비롯한 업체들이 하는것처럼 채권매각을 하거나 경매를 진행하겠죠.
물론, 이자 낼 비용이 필요해서 추가 금액을 새로 모집한다고 하면 할말이 없겠지만, 그러한 상품들은 부동산 근저당 잡고 들어가는 상품에서 어렵겠죠?
11 인자요산 04.14 19:01  
[@크스스문] 대표해서 쓴 글이 아니니의 오타요. 님이 개인견해라고 써야 한다고 해서...우리 모두 각자의 개인견해를 쓰니 개인견해라고 굳이 쓸 이유가 없고...이런 무의미한 댓글을 계속하는게 낭비이니 각자 생각대로 삽시다.
3 머로할까 04.14 19:45  
[@크스스문] 몇번 더 인자요사님 글에 반대되는 의견 다시면 본인 글에 댓글달지 말라고 할겁니다. 혹시나해서 보고 있었는데 역시나...^^
11 인자요산 04.14 20:00  
말귀를 못알아 들으면 댓글로 몇년간 대화해도 서로 딴소리만 나열하게 되니 낭비기 됮니다.
99 귀공자 04.15 01:20  
참고하겠습니다.
61 수명산 04.15 10:56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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