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야의 P2P결산) 2020년 6월, 종합순위 발표 (1~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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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야의 P2P결산) 2020년 6월, 종합순위 발표 (1~40위)

안녕하세요. 세우야입니다.

P2P 플랫폼 별 2020년 6월말 실적을 바탕으로 종합순위를 정리하여

안내 드립니다.

​총 151곳의 플랫폼에 대하여,

7월 초 기준으로

8개 항목별로 정리하여, 종합평가점수 순으로 순위를 산정하였습니다.

평가항목은

누적 대출 규모 및 상환규모, 상환률, 잔액

월간 대출실적 및 상환실적, 성장지수, 부실지수 입니다.

누적대출 실적과 잔액 실적과의 차이가 나는 부분을 총점에 반영하여

전체적인 점수의 조정이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 과도한 단기 실적에 의한 실적 상승 방지 )

참고 부탁 드립니다.

​종합점수에 앞서,

보정잔액 상위 20개 업체들에 대해서 정리를 먼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정잔액 점유율 기준

피플펀드-테라펀딩-어니스트펀드-투게더펀딩 순이며,

top4의 점유율 합은 45.2% 입니다.

뒤를 이어 11~20위까지 순위를 보면,

7월 논란의 중심인 넥스리치펀딩, 넥펀이 위치합니다.

6월말 실적 기준으로, 해당 데이터를 모두 살려서 정리 해 보았습니다.

약 250억 수준의 잔액으로 론포인트의 투자잔액보다 더 많은 금액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아나리츠 320억 , 빌리 250억, 펀듀 210억 수준으로 이와 유사한 피해 규모입니다. 빠른 수사와 법 집행으로 피해규모가 줄어 들길 희망합니다.

보정잔액 증가액

개인적으로는 보정잔액, 즉 대출잔액에서 연체액을 제외한 수치를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보정잔액의 증가요인은, 대출액 > 상환액 인 경우와 연체의 해결등으로 연체액이 줄어는 경우, 증가하게 됩니다.

6월 한달간 보정잔액의 증감현황입니다.

피플펀드가 +160여억원이 증가하였으며, 블루문, 데일리, 와이펀드 순의 증가폭을 보여줍니다.

업계 기준으로 보정잔액이 +10억 이상 증가한 회사가

10여곳밖에 안되기에, 그만큼 더 중요한 포인트로 잡고 있습니다.

보정잔액 상위 10, 월 증감액

상위 업체들의 보정잔액 증감 수준입니다.

피플펀드는 +162억, 투게더펀딩 +33억으로 전달 대비 성장한 6월을 보냈으며,

테라펀딩 -155억, 어니스트펀드 -267억으로 보정잔액이 크게 줄어듬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분기 대출 현황

4~6월, 2020년 2분기 대출실적입니다.

피플펀드 1241억으로 , 유일하게 1000억 이상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데일리펀딩 699억, 투게더 676억, 어니스트펀드 557억으로 500억 이상 3솟,

시소펀딩 499, 테라펀딩 381억입니다.

8퍼센트는 2분기, 104억으로 가장 실적이 저조하네요.

투자위험도 ( 연체점유율 / 시장점유율 )

얼마나 많은 연체액을 가지고 있는지를,

시장점유율과 비교해본 지수입니다.

0.6정도를 기준으로 이를 상회 할 시 투자 유의, 1.0 넘어서면 투자주의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테라펀딩이 0.96 수준이며,

피플펀드, 어니스트펀드, 투게더펀딩은 유사하게 0.41~0.44 수준입니다.

데일리펀딩, 프로핏, 블루문, 와이펀드, 시소펀딩은 연체율이 0%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공시자료 기준이기에 이에대한 진위여부/신뢰성은 투자자 각자가 판단 해 주셔야 할 듯 싶네요.

여러번 언급 드리고, 넥펀사태에서 보듯이 연체율 0%을 개인적으로는 그리 긍정적인 지표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자금회전지수

대출잔액 기준으로, 대출 및 상환액의 규모로 산정한 지표입니다.

잔액증가가 없는 상환 및 재대출, 단기상품의 비중이 높을 수록 자금회전지수는 높게 나옵니다.

적정범위는 1.3~2.2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소펀딩이 2.8로 상당히 높고, 뒤를 이어 데일리펀딩 1.7 수준입니다.

테라펀딩과 8퍼센트는 1.1 수준으로 잔액 대비 월 펀딩액이 낮아 최근 펀딩에 어려움 또는 출시되는 상품이 적다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석 지수

몇가지 지표등으로, +5~-5까지 인덱스화 한 지표입니다.

보정잔액 점유율과 시장점유율의 차이, 연체점유율등으로 산정한 지표입니다.

와이펀드와 피플펀드의 성장세가 보이며,

테라펀딩, 8퍼센트의 하락세가 역시 확연히 보입니다.

위 데이터 기반으로, 800점 만점 기준 평가점수를 도출하였으며,

150여곳의 점수 분포입니다.

Top10

6월, 종합평가 결과 1위는 전달과 동일하게 데일리펀딩입니다.

데일리펀딩은 698.5점을 기록하였으며,

뒤를 이어 프로핏, 시소펀딩, 코리아펀딩 순입니다.

연체율이 0%인 부분에 있어 높은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피플펀드, 투게더펀딩, 론포인트, BF펀드, 어니스트펀드, 헬로펀딩 순이며,

전달 대비 큰폭의 순위변동은 없었습니다.

11~20위

디에셋펀드, 브이펀딩, 미라클펀딩, 펀펀딩, 윙크스톤

와이펀드, 나인티데이즈, 모자이크, 유니어스펀딩, 모우다

두번째 그룹 역시,

최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업체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그룹의 평균 연체율은 0.81%로

Top 10 의 평균 연체율 2.72% 보다 낮은 특징이 있습니다.

21~30위

탱커펀드, 펀다, 나이스abc, 줌펀드, 탑펀드,

블루문펀드, 프리스닥펀딩, 리딩플러스펀딩, 한국경우펀딩, 펀딩N

두번째보다는 인지도는 낮지만 성장하고 있는 업체들도 보여지네요.

31~40위

타겟펀딩 - 다온펀딩 - 바른펀드 - 누리펀딩 - 솔라브리지

렌딩사이언스 - HS펀딩 - 8퍼센트 - 포켓펀딩 - 미드레이트

40위 순위에 들지는 못하였지만

바로 뒤를 있는 10곳입니다.

순위가 떨어져서 40위 밖으로 밀린 업체도 있고

상승중이기에, 하반기에는 40위권으로 들어 올 업체들의 예비 리스트로 보셔도 좋겠습닏.

테리펀딩, 스마트크라우드, 렌딧, 펀드어헤드, 나누리펀딩,

메이펀딩, 컨스펀딩, 위펀딩, 이지펀딩, 엑스퍼트펀딩

위 순위등은 투자 안전성이나 수익률등을 보여주는 지표가 아닌

여러 성적들을 종합하여 최근 상승세 또는 하락세인 업체들을 볼 수 있으며,

인지도는 낮으나 옥석같은 업체등을 찾아 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길

희망합니다^^/```

팝펀딩 및 넥펀등으로 시장이 한번 더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이며,

온투법 등록등으로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정도 여러 업체들의 위험한 순간도

찾아 올것으로 예상 해 봅니다.

이러한 시기일 수록 업력 및 담보가 확실한 상품 위주로 ,

보수적으로 투자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또한 위기가 누군가에게는 기회로 다가 올 수 있으니,

잘 활용하는것도 투자의 운용의 능력이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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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2 오아 07.17 09:1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새우야님 자료 너무 좋아요 ㅋ
12 니지 07.17 12:10  
감사합니다
62 네스라인 07.18 21:56  
잘 봤습니다.
21 나는나 08.04 20:52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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