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투자후기 ) 땡땡이 마스터 -쿠사마 야요이 , Pumpkin ( White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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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후기 ) 땡땡이 마스터 -쿠사마 야요이 , Pumpkin ( White T )

안녕하세요. 세우야입니다.

투게더펀딩의 투자작품 후기 이벤트가 있어,

기록 겸 이벤트 참여를 해 봅니다!!

이번 구매작품은 꽤나 유명한

Pumpkin 입니다.

미술에 문외한 저도.... 한번쯤 본 그림( 컨셉 ) 이기에,

오픈과 동시에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까지 27작품에 투자를 하였고, 3작품은 매각이 되어, 투자금을 회수하였습니다.

최근에 두민 작품이 빠르게 매각되어, 단기간 10%라는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카사마 야오이의 호박 작품은, 조각수가 4650, 즉 4650만원짜리 작품입니다.

인지도 만큼 가격도 어마어마 하네요.

뉴욕의 루이비통 매장도 , 위 Pumpkin 컨셉이네요.

위 작품은 16억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짧게 작가에 대한 영상이 있어 공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GXPTcadaGg

아트투게더 설명

쿠사마의 호박

‘새벽 동이 트기 전 2 층 내방의 빨간 카펫 위에 모조 양피지를 펼쳐 놓고 붓들을 정갈하게 줄 세운다. 그리고 정 자세로 곧게 앉아 참선을 하기 시작한다. 해가 동쪽 산 위로 떠오르면 나는 호박과 마주한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오롯이 나의 마음에 집중한다. 달마가 돌 벽을 마주하고 십년을 보냈던 것처럼 나는 호박을 마주하고 시간을 보낸다." - Infinity Net : The Autobiography of Yayoi Kusama, 2011

초등학교 시절 쿠사마는 할아버지와 함께 방문한 종묘원에서 호박을 처음 보았다. 이슬에 촉촉히 젖어 있는 호박의 부드러운 촉감은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왔고 꾸밈없고 수수한 조형적 매력에 빠졌다고 한다. 쿠사마의 첫 호박작품은 1940년대 중반, 그녀가 17세 되던 해에 지역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열린 지역구 전시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호박을 일본 전 통화 기법으로 그려낸 것이었다. 1940년대 후반 교토에서 대학을 다니며 호박 그림에 몰두하였다가 1973년 미국생활을 끝내고 일본에 돌아온 후 본격적으로 페인팅, 판화, 조각, 설치 등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호박 시리즈를 선보였다. 그녀는 호박에 대해 “애교가 있고 야성적이며 유머러스 한 분위기를 가진다. 그것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끝없이 사로잡는다” 고 이야기하였다. 어린 시절 경험한 환각을 끊임없이 이어지는 점으로 표현하며 작가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그녀에게 호박은 마음의 고향이자 정신적인 치유제로서 그녀의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존재가 아닐까.

구매포인트

1. 현재 생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는 1929년 일본 나가노 현에서 출생하여 1957년부터 1972년까지 뉴욕에서 작품 활동을 전개하다 1977년 일본으로 돌아와 현재까지 조각 설치 퍼포먼스 페인팅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미술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1993년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에 초대되어 일본 대표로 참여하였고, 1998년 대만 비엔날레, 2000년 시드니 비엔날레 등 다수의 비엔날레에 초청받았습니다. 2004년 도쿄 모리 미술관에서 열렸던 대형 개인전인 ‘KUSAMA TRIX’를 비롯하여 100여 회의 단체전 및 100여 회의 개인전을 오픈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을 받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술활동 뿐 아니라 문학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그녀는 20여 권의 시집 및 소설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문화 예술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쿠사마 야요이 작품의 무서운 가격 상승률 쿠사마 야요이는 미술계의 국제적인 흐름에 닿아 있을 뿐 아니라 미술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생존하는 작가 중 작품가가 가장 비싼 작가들 중 한 명입니다. 쿠사마의 회화 및 조각 작품은 지난 10년간 작품상승률이 1500% 로 서울 옥션 경매 내역 기준, 2010년 34x27cm 사이즈의 호박 판화 작품이 대략 200만 원 선 정도였다면 2020년 현재는 그 15배인 3,000만 원을 웃도는 금액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트 프라이스(artprice)’가 발표한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작가 20명의 작가별, 지역별 거래량에 대한 자료에 따르면 그녀의 작품은 홍콩에서 약 50%, 뉴욕과 런던에서 20%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기타 지역에서 30%의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현대미술 작가 중 가장 폭넓은 시장성을 가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한 해 쿠사마의 경매 낙찰작품 개수는 715개이고 판매량은 82,976,5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쿠사마 작품의 거래 총액 또한 2017년부터 꾸준히 7,000만 달러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폭 1m의 2007년에 제작 된 노란 호박형태의 조각작품이 소더비 홍콩 경매에서 16억원에 낙찰되는 등 안정적인 가격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미술매체 ‘아트시(artsy)’의 2019년 상반기 세계 아트페어 구매 수요조사에 쿠사마 야요이가 1위에 선정되며 많은 컬렉터들이 그녀의 작품을 원한다는 것을 예측 할 수 있습니다. 3. 판화의 가치 재평가와 가격 상승 한국 미술 시장에서 저평가되어있던 판화(에디션 작품)장르는 최근 밀레니얼 세대 컬렉터가 대거 유입함으로써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아트 상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증가 그리고 기술발전으로 인한 판화 제작방식의 다변화로 미술시장에서 그 영역이 확대되고 이에 따른 가치 재평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술 형식으로서의 에디션 작품의 중요성은 이미 컬렉터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미술시장에서의 거래량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쿠사마 야요이의 판화 작품은 부담스러운 높은 가격의 원화에 비해 대중에게 쉽고 폭넓게 어필하여 그 거래량이 전체거래량의 45%를 차지합니다. 이는 전체 거래량의 29%인 원화의 거래량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그녀의 판화 작품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미루어 보아 쿠사마의 판화 작품에 대한 수요는 인테리어소품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그 투자 가치를 인정받아 작품의 가격 또한 지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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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31 귀공자 07.13 21:24  
투자후기 잘 봤습니다^^
62 네스라인 07.13 22:01  
잘 봤습니다.
26 나니 07.13 22:09  
아트투게더까지..! 세우야님은 투자 폭이 넓으시네요
30 민이 07.14 00:00  
투자후가 잘 읽었습니다~
22 하얀하늘 07.14 00:06  
투자후기 잘 봤어요~~
12 니지 07.14 13:26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봤던 조형물이네요. 누구껀지도 몰랐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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