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펀딩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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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펀딩 관련하여

19 그냥 27 1066 22 0

안녕하세요. 그냥입니다.

며칠전 저의 가까운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있느라 

그동안 글을 못썼습니다.


내용은 어제 확인했습니다.


여러 문제나 이슈는

일방적인 내용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글에는 그만한 '목적' 이 있고

그 '배경'이 있습니다.


5가지인가, 6가지를 살펴봤습니다.

그 중에는 '제가 알고 있던 것'과는

상이한 것들도 있습니다.

만약 제가 잘못 알았다면

그건 저의 능력 부족이겠지요.


파트너스펀딩을 두둔할 생각 없습니다.

오직 P2P투자자 위주의 상환에 신경썼고

저는 이 업체에 손해볼게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짚어볼건 짚어보아야겠죠.

단순 해당 이슈로 일어난 불안감도 그렇지만

이 '배경'을 알아가고 있다고 보고있고

저 스스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의 좀 더 깊은 부분까지도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건 단순히 파트너스펀딩과의 이슈만이 아닙니다.

이걸 이슈화시켜 얻고자 하는

다른 배경에 의문을 가지고

저는 그것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뭔가 신기하게도 진행속도가 빠르고

계획되고 준비된 것 같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에

저까지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저는 저대로 갔고

지금껏 약 7억을 파트너스펀딩이 상환되도록

나름대로 끌고 왔습니다.

다음주까지 하면 10억원 쯤 되겠네요.


운영진께 말씀드릴게요.

파트너스펀딩 연체단톡방 만들지말아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바가 있어 그럽니다.


파트너스펀딩은 엊그제 3억을 상환한 업체입니다.


그리고 화요일이면 2억이 추가 상환될 시점에 있어요.

업체의 목숨을 이 곳에서마저 끝내면

해당 상환을 할 의지가 없어집니다.


다른 곳은 이미 파트너스가 활동을 접어 잃을게 없지만

이 곳은 가입자보다 방문자가 훨신 많고

계속 폭발적인 속도로 실투자자들과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는 곳입니다.


다음주 상환되는 것 보고 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이미 뻔히 상환 중이고 소통되고 있는 업체

입장도 들어보지도 않은채

누군지 밝히지도 않은 글 하나에

팩트와 배경을 따져보지도 않고

쉽게 단정 지을수 없습니다.

그럼 피포의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일 대표가 하나하나 

'조목조목' 글을 쓴다고 하는군요.

흔쾌히 피포에 쓰도록 이야기했습니다.

글쓴이와 파트너스펀딩의 진흙탕이 예상되고요.

저는 이 싸움판을 키우고 불안감 조장보다

P2P투자자들에게 상환이 이뤄지게하는게 목적입니다.

신기하게도

서로 목적은 같은데 


이상하게 방향이 다르죠?


화요일 상환될지 기대되네요.

사기업체라고 지적된 업체가

3억원에 이어 2억원을

상환할지 안할지.

27 Comments
9 라라루 05.04 22:32  
모카페에 내용증명이라고 올라왔네요..혼란스러운 밤이네요 ㅠ
17 활동 05.04 23:24  
네, 같이 지켜보겠습니다
4 송야 05.05 06:17  
어제 39호 상환 만료  일로 정상 상환 되는 것처럼 공지하였는데 아무런  공지  없이 상환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이 불신을  키우는것 같습니다. 무사 상환되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모 카페에 연체방이 만들어지고 사기 업체라고 고소를 한다고 하니 무척  혼란 스럽습니다. 투자자로서 상환 일정대로 무사 상환을 기다러  보고 이행이 되지 않으면 권리 실행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 네스라인 05.05 06:51  
글 감사합니다.
이번주 파트너스 입장이 중요해 보이네요.
18 하늘이 05.05 10:26  
상환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여~!
10 엘리 05.06 14:51  
상환이 되는지 안되는지 보면 어느쪽이 맞는지 알겠죠.
6 오션 05.07 14:17  
진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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