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펀딩 연체중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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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펀딩 연체중 (2건)

10 라라루 14 456 2

현재 28호는 84%상환되었고

37호는 10%정도만 상환되고 연체중이네요


사실 둘다 10월 5일 완전상환을 차주가 약속했는데 이루어지지않아서

현재 다시 상환계획 짜는거 같습니다


차주. 플랫폼. 투자자 셋다 상생하는건 좋지만


계약한대로 차주의 채권이나 담보등을 즉시 처리하여 투자자한테 상환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그게 되지않나 봅니다


연체를 피할수없지만 그연체를 빨리 처리하는게 플랫폼 능력이라고 생각


됩니다. 채권보전을 하고나서 차주를 얼마나 기다려주는지...


야박한게 아니라....모업체처럼 즉각처리 해줬으면 하네요.


계약대로..

14 Comments
18 트램300 10.09 08:52  
연체 발생하면 상품 설명대로 바로 추심 처리하여 상환하면 베스트인데, 그렇게 바로 담보 처분하면 또 차주가 큰 손해인 경우가 많지요. 정상 상환 의지가 있는 차주면 시간을 좀 더 주고, 악성 차주이면 바로 추심하는 등 플랫폼의 판단 역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정상 업체도 일부 연체가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원금 손실 없이 상환 시켜주는 업체가 능력있고 신뢰할 만한 업체로 거듭나는 거겠죠. 비슷한 매출 채권 상품을 취급하는 유니어스도 연체는 계속 일부 발생 했는데, 기다리면 연체이자와 더불어 잘 상환해 오고 있어서 믿을 만한 플랫폼 회사로 생각되고, 케이펀딩은 좀 더 지켜보면 알게 되겠죠.
13호 상품 투자자에요 ㅠㅠㅠ 어서 해결이좀댓으면 ㅠㅠㅠ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0 라라루 10.09 11:58  
원금일부와 연체이자를 상환하면서 연체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조금....
18 진연 10.09 12:35  
이자는 지급하면서 기다리는것 맞다고 봅니다.

원금 상환은 유예가 되지만 이자는 꼬박 꼭박 들어오면

투자자들도 기다리는 마음이 들것으로 생각 됩니다.
18 트램300 10.09 13:52  
[@진연] 저도 연체되더라도 이자 날짜에 맞추어 연체 이자는 지급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최근 바른펀드 연체 건에 대해 이와 같이 강력 건의(항의 ?) 드렸더니...내부 협의 후 반영해 주었습니다
10 라라루 10.09 15:44  
[@진연] 이거죠 제가하고싶은말입니다
13 케이펀딩 10.09 13:51  
케이펀딩입니다.
28호의 경우 차주가 150만원 입금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원금과 연체이자를 일부상환할때마다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 150만원은 내일 투자자에게 상환 될 예정입니다.

37호의 경우 차주가 공문을 보내온대로 약속이행을 하지않아 채권양도를 통지한 상태입니다. 투자자분들께서도 아셔야 되는게 채권양도를 통지한다는것은 현재 차주의 거래처 신뢰하락 및 거래처를 끊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채권추심 행위입니다. 차주의 약속미이행과 투자자분들의 요구에 의해 현재 당사가 채권양도 통지를 하여 경북이엔씨는 거래처에서 받을 자금이 묶여 인부들 급여도 지급 못하고, 자금 회전이 다 막힌 상태입니다. 인부들이 급여를 받지 못하여 공사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회사의 존폐여부까지 현재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한바로 차주가 거래처에 기성금을 3억정도 청구하였고 이 돈을 10월5일에 받기로 하였으나 거래처에서 1억6천정도 거래처에서 지급될 수 있다고 통보받았습니다. 1억6천은 직원급여 및 인부들 급여로 책정되어 그 쪽으로 다 지급되게 되어 있습니다. 
차주는 이 돈이 지급될 수 있게 채권양도통지의 철회를 요구하고, 철회가 안되면 회사가 큰 위기를 겪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주는 급하게 2500만원을 빌려서 원금일부 상환할테니 시간을 조금 더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자의 원금확보와 차주의 계속적 사업영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차주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상환시 투자자분들의 남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차주께 요구하고 협의중이며, 협의가 부결 시 원래 방안대로 채권추심을 하여 채권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첫째로 투자자분들의 원금확보. 둘째로 차주의 사업영위를  셋째. 상생의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도 당사가 여러모로 차주를 압박하고 협의를 진행중이니 조금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20 꿀이아빠 10.09 14:50  
사실 케이펀딩 정도면 타 업체들에 비해서는 아직까진 추심을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필 연체 상품에 걸리신 투자자분들은 힘드시겠지만, 무사상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28호 상품 같은 경우는 거의 일수수준으로 계속 상환받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자와 차주 모두 만족할수 있는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업체의 추심능력을 볼수 있는 기회인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16 나는나 10.09 20:04  
플랫폼과 차주, 투자자 모두가 윈윈하는 상황이 되면 가장 좋겠지만, 언제나 현실은 암울하네요. 케이펀딩에서 말하는데로 차주를 압박하여 투자자의 원금을 상환해 준다면 바랄것이 없겠지만, 차주가 여러번 약속을 지키지 못한 다면 가능한 빠른 시일내로 담보채권양도를 통해서 회수하는 것이 플랫폼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펀딩에서 추심능력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3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8 진연 10.09 22:54  
저도 투자자지만 참 냉혹한 현실이네요~~~

부디 회사도 살고 투자자도 살수 있는 원만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케이펀딩의 해결능력을 지켜보겠습니다. ~~
1 조사다 10.10 09:22  
부디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29 네스라인 10.10 11:40  
빠른시일내로 연체가 종결났으면 좋겠습니다.
3 fandom526 10.10 15:25  
13호 투자자입니다.
케이펀딩 초기 6호 상품부터 저랑 와이프 계정 두개로 FULL 금액 돌렸었는데
13호 연체된 5월달 이후로 전액 회수하고 재투자는 안하고 있습니다.

케이펀딩 추심 상황은 타업체 대비 낫다고는 하지만
이중채권으로 작정하고 사기치는 차주를 걸러내지 못하는 점에서 케이펀딩의 심사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13호 재판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으나, 채권양수순위를 봤을 때 회수 가능 여부가 불투명해보이고
50%를 케이펀딩에서 보전해준다고 해도, 결론적으로 수익률이 -30%를 넘겠네요.

케이펀딩이 공시 수익률, 연체추심, CS대응 등에서 매력적인 업체여서 재투자 의향이 있으나
13호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관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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