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펀딩 상품이 독이든 성배(?)가 될지, 효자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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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펀딩 상품이 독이든 성배(?)가 될지, 효자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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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죠....

21% 부동산담보 투자 상품,

그것도 부동산에 조금의 관심만 있어도

누구나 아는 잠실 엘스~!


보시다시피 저도 일부 투자했습니다만,

상당히 위험한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강남권 아파트들 2~3억 오르는건 일도 아니지만

반대로 떨어지는 것도 금방입니다..


물론 상승 또는 강보합만 유지되도 문제없겠지만..

아파트값이 하락하고 매입확약 법인이

10%위약금 내고 인수 포기하면

투자금 손실을 볼수 있습니다. 


원래는 더 투자하려고 예치금 이체시켜놨다가..

갑자기 소심해져서 투자금을 줄였습니다.


상품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이런 리스크는 충분히 생각하고

투자해야 할 것 같아서 분위기 깨는 글 한번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상품 (중수익&저위험, 고수익&중위험)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30 Comments
투자해주신 투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라클펀딩은 저위험 중수익을 지향합니다.

리스크 분석의 전문가인 금융기관이 안전성을 검증하여 투자하는 상품에 일반투자자도 같이 투자하도록 하는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20 꿀이아빠 09.16 21:29  
[@미라클펀딩] 네~ 지속가능경영을 바라는 투자자의 관심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ㅎ
[@꿀이아빠] 감사합니다.

다양한 상품과 지속적인 채권관리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소 긴 댓글은 대충 읽고 넘어가는데 P2P 투자자라면 한번쯤 스크랩 해두시고 가끔 보시면 좋을것 같아 되새겨 봅니다.
(원문을 조금 다르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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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 < 중수익] 은 인정하지만, [중위험 < 고수익] 또는 [고위험 < 초고수익]의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겠는가?
"단순 리스크와 리턴의 부등호 관계만 가지고 판단하는게 타당하겠는가?"

결론은 "'리스크 (대비) 리턴의 밸런스'와 더불어 '리스크의 크기' 자체도 투자과정에서 필히 고려되어야 하는 요소"라는 것과
"그 리스크의 크기는 투자자 본인의 '위험수용성향'과 '위험수용능력'에 의해 커버가능한 범위 내에 있어야 한다"였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를 실행하기 이전의 단계에서,
1) 투자자 자신의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수용성향'과 '위험수용능력'이 먼저 정의되어야 하고,
2) 이를 바탕으로 연간 목표수익률과 포트폴리오의 자산배분 가중치, 그리고 구체적인 투자가이드라인(Rule)이 작성되어야하며,
3) 투자는 현장의 정성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앞에서의 규정에 부합하는 상품에만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는 기준을 정립하고
 
이러한 기준으로 본 상품을 판단해 보면
① 리스크의 크기가 매우 크다. 
② 리스크 < 리턴 인 상품임에는 분명해보인다.
③ 그러나 리스크의 크기는 나의 위험수용성향 과(또는) 위험수용능력 범위를 벗어난다.
④ 따라서 [리스크<리턴]임에도 [위험수용성향 과(또는) 위험수용능력<리스크 크기(원문은 리스크)]므로 투자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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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19 권형 09.18 05:52  
[@미라클펀딩] 넹 ㅋㅋ

음... 이런 [투자론] 적인 이야기를 그간 잘 안했긴 한데 (사람마다 주관성을 많이 타는부분이라..)

이런 내용도 괜찮으시면 가끔 필진게시판에 포스팅해놓겠습니다
[@권형]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21 하늘이 09.19 17:07  
[@미라클펀딩] 잘 읽고 갑니다~!
이는 결국 "중위험, 고위험 상품은 이를 받아들일 위험수용성향과 능력 여부에 따라 투자여부가 결정"되는바

위험수용 성향과 능력이 '중위험' 보다 작을 경우 '저위험'을 제외하고 수익성과 상관없이 투자하지 않게되므로 수익성 내지 투자 경직성(?)이 문제될 여지가 다소 있지만

이러한 투자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위해 자신만의 "리스크, 리턴, 위험수용 성향과 능력, 리스크 크기 등"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것이야 말로 투자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투자 덕목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1 하늘이 09.19 17:07  
[@미라클펀딩] 잘 읽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8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1 하늘이 09.19 17:08  
무사상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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