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증여세 없는 증여? 다 방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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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증여세 없는 증여? 다 방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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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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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동생이나 혼자 힘으로 집 살 능력은 없다. 둘 다 평범한 월급쟁이다. 결혼할 때 부모님이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하나씩 사주셨다. 그 덕에 5년 전쯤 재건축 들어가는 대치동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었다. 내 이름으로 등기했다. 13억원인가 했는데, 재건축 끝난 지금은 23억~24억원대로 10억원가량 올랐다. 동생한테는 3년 전 결혼할 때 도곡동 아파트를 해주셨다. 9억원대였는데, 13억~14억원까지 올랐다. 아버지는 부동산을 전혀 모르신다. 엄마가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셨다.”

월급으로 대출 갚고 생활비는 타 쓰고

ㄱ씨의 아버지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아버지 회사는 연 10억원대 꾸준히 흑자를 내고 강남에 6층짜리 건물도 갖고 있다. 탄탄한 중소기업이다. 그런 아버지를 둔 덕분에, 아파트를 잘 아는 어머니를 둔 덕분에, 30대 후반과 30대 중반인 ㄱ씨 남매는 결혼과 동시에 ‘강남 아파트 세상’에 뛰어들 수 있었다. 자신은 20억원대, 동생은 10억원대 아파트를 소유한 ‘증여 부자’가 됐다. 문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ㄱ씨한테 좀더 솔직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막대한 자금 출처를 국세청에 어떻게 소명했나.

(중략)

ㄱ씨 아버지 사례는 최근 급증하는 30대 거래 중에서도 상위 1~5%의 특수한 경우라서 일반화해서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내년 봄 결혼을 앞둔 30대 초반의 ㄹ씨 사례는 상대적으로 더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이어지는 이야기는 기사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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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24 Richard 11.12 21:22  
사업하라고 빌려준돈에는 증여세가 거의 없는 것으로
23 세미 11.12 22:28  
절세 정말 중요하죠~ㅎ
정말 머리가 좋아야겠어요^^ 일단은...ㅎㅎ
24 진연 11.13 00:48  
금수저네요~~ 저 같은 흙수저는 감히 흉내도 못하겠네요~~~~

대단하네요~~~
16 아리차 11.13 10:48  
많이 내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세금 내는 거 아까우니 가능하면 절세하고 싶네요.
다른 사람을 도와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돕고 싶어요.
36 네스라인 11.13 15:03  
세금이 너무 많아요..
23 하늘이 11.13 17:04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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