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드는 의문은?

가입인사 / 자유글

지금 여기서 드는 의문은?

11 두루도로 19 458 0

왜 갑자기 지금 p2p포럼이 아니라 짠테크 포럼이 되었나요?

ㅎㅎㅎ


파스타펀딩에서 이어지는 건가요....  ㅋ

기존 금융권행사는 계좌개설 때문에 대개 한달에 한 번꼴인데 반해

P2P사는 자유 가입이 가능하니 이벤트 참여를 많이 할 수 있으나

문자와 카톡이 늘어날까 걱정되긴 하네요.


그리고 이제는 이벤트 참여한 사실을 까먹기도 하고 회사일하는 중에 바쁘다보니 경품을 문자나 카톡으로 받아도 까먹기도 하구요.

제발 까먹은 게 없었길ㅋㅋ


P2P는 아닌데 오늘 문화상품권 4월에 받은 3천원짜리가 갑자기 발견되어 충전했네요


경품 발표시기도 다르다보니 쉽게 잊어버리게 되서 갑자기 이게 머였지 하는 것도 많구요. 리딩플러스 후기 이벤트도 했는데 상품이고 발표시기고 다 까먹은...


모두들 혜택은 챙기시고 적당히 취하시며 행복한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19 Comments
18 진연 10.09 00:49  
적절한 표현이것 같아요 "짠테크" ㅋㅋ 재밌네요~~
20 포도나라 10.09 00:49  
아껴야 잘살죠 ㅋ
전 이제 p2p이벤트도 모자라서 인스타 이벤트 뒤지고 다녀요.
그렇게 해서 그저껜 스벅한잔
어제는 농협서 돼지고기두근 오예~~
 오늘은 관광공사서 여행파우치 득탬했어요.
이거 모아서 사기당한 피투피원금 복구할테다~~
11 두루도로 10.09 01:03  
[@포도나라] 효율적으로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화하는 게 좋더라구요ㅎ
시간 너무 뺏기면 생활이 안되는ㅋ
22 리차드 10.09 03:19  
[@두루도로] 댓글내용 확인
6 꿈틀이 10.09 00:51  
안드로이드 쓰시면, 모모라는 쿠폰 자동정리앱이 있긴합니다. 기프티콘은 어쩔수없이 이걸로 관리하네요 ㅠ
11 두루도로 10.09 01:02  
[@꿈틀이] 아 그런 것도 있군요ㅋ 지금 했던 이벤트 중엔 5000원 못받았다 했더니 발표일이 12월 13일이더군요ㅎㅎ 너무 까먹게되는ㅋ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2 리차드 10.09 01:04  
저도 요즘 앱테크에 미쳐서..  토스, 오케이, 캐슬.. 다 깔고 다닙니다.
한 푼이 아쉽습니다.  한달 동안 4만 원은 모은 것 같아요.

P2P투자로는 연체만 나오고 수입은 줄어들고  투자할 맛도 안납니다.
6 꿈틀이 10.09 01:42  
[@리차드] 캐슬 모이는거 너무 거지같아서.... ㅠㅜ 거의 포기했네요 배터리만 많이 닳고
22 리차드 10.09 02:44  
[@꿈틀이] 첫 스크린 disable 해놓고 캐슬퀴즈랑 오케이퀴즈만 해요
카페에서 답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알림 뜨면 하죠.
https://blog.naver.com/yonghan_shin/221635436230
18 가을 10.09 07:42  
[@리차드] 오케이는 저도 하는데 답 올라오는거 보고 쓰면 바로 선착순 마감이라고 뜨는 경우가 많아요.ㅜㅜ어찌들 그리 빠르신지..
22 리차드 10.09 14:04  
[@가을] 댓글내용 확인
11 향기 10.09 09:29  
[@리차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진연 10.09 12:53  
[@리차드] 캐슬이 무엇인가요?
22 리차드 10.09 14:07  
[@진연] 캐시슬라이드 입니다 스마트폰 첫 화면에서 광고을 보면 돈 주는 앱이죠 1~5원 주는데 스마트폰 하루에 수십번 열고닫고 하면서 푼돈 모으는 거죠.
실제로 앱을 설치 하거나 어디 참여하면 50~100원을 얻는 방식이죠.
가입하면 5백원 주고 카페에서 답알아서 넣으먼 하루에 2백원 월 6천원 정도 퀴즈로만 벌 수 있아요 기타 신규사용자라면 앱 모조리 다운 받아서 한 1만 원 정도는 확보할 수 있을 듯.... 다 깔고 다참여 하면 간혹 나오는데 퀴즈가 없으면 할필요 없으므로 앱을 지우고 몇달 뒤에 다시가입해서 앱깔고 광고보고 그러죠.ㅋ
https://blog.naver.com/yonghan_shin/221635436230
22 리차드 10.09 02:59  
초기부터 시작한 다양한 업체들이 없고
신규 업체들만 있어서 그쪽으론 활성화 하는데 한계가 있나봅니다.
오랫동안 투자한 사람들은 다 물려 있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으니
미스매치 되는 부분도 있고요. 글쓰는 사람그리고  댓글 달아 주는 사람만 달아 주고
외부에서는 친목단체 정도로 보는 것 같아요

어두컴컴한 연체 게시판 자체를 없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면만 바라보자가 좋을 것 같아요.

저도 4년 째 투자중 인데 연체된 것이나 변동사항을 올리고 대책을 토론하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데 답답하고.
아마도 동병상련이신 분이 적고  게다가 좋아요 하시는 분도 계셔서....그런 듯

P2P투자는 지속하여 하락하는 상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매도증권담보대출 받아  투자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NPL매각이나 경매로 강제 매각 되어 버리면 반대매매 당한 거나 마찬가지이니까요.
공감합니다 짠테크라는 말이 와닿네요
19 sw4588 10.09 10:21  
결국 가성비와 효율성이 중요한 것 같네요.
다만, 큰돈 기대하시고 하시면 안될 것 같고 소소하게 푼돈 모으는 재미로 하셔야 할 듯 하네요.
솔직히 법정 최저임금 대비 너무 효율성이 떨어지더군요.

아무런 기술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앱테크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진입장벽이 전혀 없다고도 말할 수 있겠네요.

블루오션을 찾는 일이 정말 어렵네요. 결국은 진입장벽은 어느 정도 필요하며 수요가 충분한 곳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결국은 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새로운 돈벌이 수단을 창출하여야
영속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벌 수 있다는 얘기네요.
물론 이것도 다른 누군가가 알게 된다면 언젠가는 레드오션이 될 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정보화 시대다 보니 워낙 정보력이 빨리 닿는 것이 현실이네요.
사람은 학창시절 뿐만 아니라 평생 공부해야 한다고들 하죠. 비슷한 맥락으로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맞추어서
블루오션 창출 노력도 수익창출/돈벌이 에 중요한 요소인 것 같네요.

앱테크/짠테크 는 누구나 진입이 가능하기에 이미 레드오션이 아닌가 합니다.
나만 알고 나만 수익창출이 가능한 블루오션이 무엇일까는 꾸준히 연구중이기는 합니다.
19 권형 10.09 12:18  
[@sw4588] 저도 항상 연구중인 부분이죠.

블루오션은 결국 본인이 만들어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
29 네스라인 10.10 11:49  
저도 몇개 기프티콘 못쓴게 있어서 관리를 잘해야겠더라고요.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