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사와 i 사를 지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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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사와 i 사를 지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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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p사와 i사 모두에게 물려 있습니다. 

두곳을 지켜보며 내가 느끼는 공통점과 차이점도 보이네요.


두곳 모두 세이프를 홍보하고 모집을 했습니다. 

두곳 모두 차주에 휘말리고 있으며 정상 상환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두곳 모두 송사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두곳 모두 상환 하겠다고 합니다.

두곳 모두 펀딩이 정지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P사는 상환 의욕이 강하고 상당부분 상환을 했고 이행이 옅보입니다. 

P사는 약속대로 이행이 어려워 원성을 듣고 있지만 격려도 꽤 있어요.

P사는 실제 상환은 미진하나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사는 본인 자산으로 선조치하고 차주로 부터 후조치 추진.

P사는 상환하려 애쓰는것이 훤히 들여다 보임.

P사는 아직 소송 움직임은 안보입니다. 


I 사는 상환의욕이 없고 강건너 불보기 식으로 보여요.

I 사는 원성이 들끓고 격려는 단한줄도 없음

I 사는 매번 신뢰없는 말만 돌리니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

I 사는 본인자산 매각조치 언급이 사라졌습니다. 

I 사는 상환의욕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I 사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I 사는 상환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어 형사처벌과 함께 파산으로 종료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11 Comments
21 네스라인 07.20 06:14  
요즘 핫한 P 사와 i사 군요.
둘다 투자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14 트램300 07.20 08:43  
저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7 매직지 07.20 11:45  
제가 느끼는 바와 많이 비슷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2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9 세미 07.20 16:02  
마음이 아프네요...ㅠ
18 리차드 07.20 16:42  
신규나 작은 회사는 투자할 때 망설이게 되네요.
업체 안정성이 제일 중요한 듯 합니다
18 하늘이 07.21 09:24  
잘 해결됬으면 하네여
14 나는나 07.21 10:45  
두곳중에 한곳만이라도 정상적으로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9 비누부자 07.22 11:22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소식이 전해졌음 좋겠습니다.
11 아쿠마린 07.23 17:04  
너무 공감이 가네요. 어딘지도 알겠고..
1 벨라 08.03 22:28  
아.. 그 P 사도 결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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