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 어버이날, 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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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 어버이날, 생각정리

보통은 명절을 제외하곤 이날 전후로 해서 집에 내려갔겠지만 코로나다 해서 내려가지 않았다.

공기정화식물과 용돈을 보냈다. 역시 멀 사면 안된다. 비싸게 샀다고 한다.

(상기사진은 내가 산 상품이랑은 상관 없다..ㅎ)

그런데 난 아무말도 못하겠다. 문제는 나도 그 가격이 싼 건지 비싼 건지 가치평가가 정확히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온라인에서 산데다 많이 비싼 건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다. 역시 그냥 앞으로는 현금만 보내는 걸로... 카카오페이가 그냥 낫다... 카카오나 네이버도 적립식 투자로 접근하면 확실히 괜찮을 기업으로 보인다.ㅎ

책을 반납하여야 되서 빠르게 읽었다. 나는 대강적인 경제사는 알고 있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았으나 그냥 초심자가 읽기에는 확실히 부담되는 책이었다. 환율의 미래에서도 느꼈지만 홍춘욱 이코노미스트님의 책은 어느정도 학습자의 자세를 가지고 접근은 해야 된다.

그래도 나 같은 역사와 경제 덕후들은 존재하므로 괜찮다.

7대이슈가 더 쉬운 내용이라고 들어서 기회되면 한 번 읽어봐야 겠다.

그런데 아직까지 5일날 주문한 책이 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택배량이 밀려서 그런가보다...

최근 나 또한 패닉이 오려고 하는 시장이다. 버블 수준에 도달한 것은 맞는데 이 버블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니 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리고 부동산은 어쩔 수 없이 레버리지를 껴야 하기 때문에 더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거기다 청약 제도의 개선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솔직히 왠만한 건 하락장이 왔을 때 내가 버틸 수 없는 가격인 것이 맞고 종잣돈이던 자산 규모이던 더 불려야 안전한 투자가 가능해서... 어느 정도 까지 봐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 또한 그냥 예적금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충분히 투자는 하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 헤지가 아닌 적극적 부동산 투자는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 항상 고민인 부분이긴 하다.

내일 친척집 방문하는 겸 인천은 한 번 방문해 볼 생각이다.

오늘 열정로즈님의 멤버십 가입 3개월짜리를 하여 토요일 라방을 처음으로 듣는다. 이번주야 당연하게도 동탄디에트르의 이야기가 나올 것이고 로또나 다름없지만 말이다. (얘기 나온 김에 로또도 하나 사볼까 싶기도 하고...) 3개월 동안은 그나마 전국구로 청약할 수 있는 건 안 놓치지 않을까 하는 자그마한 기대를 해 본다. 청약홈에 뻔히 나오는데도 은근 정리하기가 귀찮더라...

지금 현재 나의 자산은 거의 1년에 5천만원 정도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론 증시가 파괴되면 내 자산 또한 어느정도 타격을 입을 것이다.)

https://m.blog.naver.com/myzenith2001/222340014762

10년이면 5억... 솔직히 빠른 속도라면 속도이지만 답이 없는 속도라면 답이 없는 속도다. 10년동안 싱글로 계속 이렇게 산다는 가정도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런 조바심이 나의 눈을 흐리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긴 한 것 같다.

한 번 그냥 써 본 재테크 일기다.

24일부터는 다시 하는 블챌을 준비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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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99 귀공자 05.09 23:57  
공유 감사합니다.
52 jung 05.10 13:18  
공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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