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학원 밀집 노량진1구역, 2990세대 규모 첨단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부동산투자 정보공유


홈 > 정보공유 > 부동산투자 정보공유
부동산투자 정보공유
본 게시판은 글 작성 500 POINT / 댓글 작성 50 POINT / 투표 참여시 100 POINT를 획득 하실 수 있습니다.

교통·학원 밀집 노량진1구역, 2990세대 규모 첨단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36 이런곳이 4 110 0

학원과 구청, 경찰서 등이 차지했던 노량진에 2992세대 규모의 대형 아파트 단지와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0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노량진동 278-2번지 일대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3672850501_uS0N2GBY_4fb83a5f6dd53c07799f2c7bbf1cf8a3bdefd561.jpg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투시도

임대 531세대, 분양 2461세대 등 공동주택 29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하철 1, 9호선이 만나는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 사이에 위치한 교통 요지이자, 다양한 학원들과 고시촌, 동작구청, 경찰서 등이 있는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대규모 단지다.

서울시는 이런 지역적·입지적 특성을 감안, 1구역 사업부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위해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투입했다. 기존 획일적이고 단조로운 아파트 계획에서 벗어나 다양한 표정을 품고 있는 마을들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아파트 단지를 계획함으로써 우수한 도시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만들기 위한 조치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사업부지 동서남북에 최대 폭 20m의 공공보행통로가 확보된다. 사업부지 남측에는 근린공원, 공공청사 및 유치원을 설치, 공공성을 도모했다. 공공청사 상부는 경사형 녹지공간으로 조성, 근린공원으로 만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세대 내에서 외부 공간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형 단위 세대와 개방형 발코니도 도입한다. 옥상 및 측면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평형 등 7개의 다양한 평형을 도입하고 임대세대와 분양세대를 동일하게 배치, 소셜믹스를 도모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스피디한 주택 공급과 동시에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방형 발코니, 태양광 설비 등을 적극 도입토록 하여 건축물의 입면 변화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및 친환경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건축계획을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4 Comments
36 이런곳이 06.11 19:29  
집은 계속 지어지고 있고 참 우리나라 넓은듯
53 jung 06.11 22:58  
공유 감사합니다
99 귀공자 06.12 09:39  
공유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9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42 조이나 06.15 22:58  
감사합니다
제목

최신소통글


이벤트&투자상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