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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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 애매

크래프톤

크래프톤 홈페이지 중에서

크래프톤 홈페이지 중에서

1. 기본정보

공모가 : 498,000원 공모가 상단

기관경쟁률 : 243.15:1

의무보유확약률: 22.05%

주간사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증권

중복청약 가능 여부: 가능

네이버 검색화면 중

2. 지극히 주관적인 두루의 잡설

이미 공모가 만으로도 한국 게임사들 중 대장주가 되어버렸다. 넥슨과 NC를 현재가 기준 시총으로는 제친다.

네이버 검색 화면 중

정말 애매하다... 이 말 만큼 어울리는 말이 어디있을까, 솔직히 말해서 공모가부터 살펴보자면 밸류에이션부담이 있다고 본다. 기관경쟁률은 243.15:1로 높지 않지만 공모규모가 상당히 컸던 편이라 다른 기관들에 비해 높지 않은 것이지 그렇게 낮다고 보지 않는다. 규모가 삼성생명 이후 역대 2위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

다만 반대로 높지도 않았다. 기관들 중 일부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다고 느낀 것이다. 하지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의무보유확약률이 20%대로 그렇게 낮게 나오지도 않았다. 물론 최소 40%대 이상씩을 기록했던 기존의 핫했던 공모주들 보단 낮다. 하지만 또 절대 낮은 비중이 아니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평가가 엇갈리고 있거나 청약시장 자체에 기대 가는 느낌도 없지 않아 보인다.

지금 하이브 그러니까 빅히트엔터랑 많이 비교 되는 것 같은데 그 때는 적어도 1)기관수요예측결과가 더 좋았고 2)의무보유확약률이 더 높았으며 3) 유통가능물량비중이 빅히트는 더 적었다.

크래프톤의 경우 공모주보다 기존주주가 더 많은 상황이고 의무보유확약을 배제한 유통가능 물량 비중은 41%대이다. 차라리 중복청약이 안되었더라면 별 고민이 없었을 딜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냥 지나치기도 애매한 딜이고 말이다. 다만 의무보유확약이 20%대도 절대 낮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딜로 보이며 같은 날 청약하는 원티드랩의 결과를 더 기다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비중을 높게 가져가진 않을 것 같다.

카뱅에서 보다시피 최소만 해도 규모가 있는 주식은 몇 주는 받게 되어 있으므로...

손실 감내할 수 있는 범위만큼만 청약을 고려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blog.naver.com/myzenith2001/222100754769

본 포스팅은 투자를 추천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다시 한 번 양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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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39 퐁퐁이 07.31 09:20  
잘보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54 두루도로 07.31 13:07  
[@퐁퐁이] 댓글 감사합니다.
99 껴엉사랑 07.31 20:28  
공유 감사해요~
54 두루도로 07.31 22:22  
[@껴엉사랑] 선플 감사합니다
46 조이나 08.05 10:23  
감사합니다
54 두루도로 08.07 00:12  
[@조이나] 선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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