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탱커펀드] 770호 (부제: 지분대출은 좀 다른것이었다..)

권형/몽랑 - Project Ark

[상환] [탱커펀드] 770호 (부제: 지분대출은 좀 다른것이었다..)

19 권형 5 92 0

 

System: 과오2 가 사라졌습니다.

System: [권형]은 매우 기뻣다!




예정에도 없는 유동성이 계속 튀어나오는군..  계속 이런패턴이면 12월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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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번에 중도상환 된 2개를 [과오]라고 써놨냐면, 얼마전에 업체 방문 피드백을 통해 알게 된 부분인데..


내가 후순위로 A의 지분 50%에 대해 대출이 들어간다고 해서, 내 선순위 금액의 50%만 유효하다고 함부로 잣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질권자 권리를 실행해서 임의경매 들어가면 선순위권리가 100% 적용되고,

내가 분석과정에서 미고려한 50% 만큼은 배당과정에서 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나머지 공유지분자 B의 채무를 내가 탕감해준 셈이 되니 B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하는데 (...)


저는 B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려고 주담을 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언제 돌려받을 줄 알고. 그리고 B도 중간에 지분대출받고 재산없으면 그때는;;)




똥멍청하게도..

선순위 권리에다가 후순위인 나한테나 해당되는 지분%를 준용하는 얼간한 짓을 답습했다는게 제 치명적인 오류였습니다.


후.. 그런데 이런게 이거 둘 만 있는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제발 구상권 청구할일 없기를 기도해보자.


일단은, 괜찮을거야!!   낙찰가율 가드도 높게 세워뒀고 여기저기서 낭비되는 %p들 싹다 긁어모으면 막아낼수도 있어! ! !


 

(아이고.. 멍청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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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28 네스라인 10.02 19:52  
상환 축하드립니다.
17 진연 10.03 00:07  
상환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11 나무 10.04 01:41  
지분 선순위만 투자하던지 아니면 지분 후순위는 아예 투자고려 대상에서 제외해야 겠네요..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다행이도 지분 선순위 미드레이트 441호 LTV 65%를 투자했었네요...아무 것도 모르고....
21 하늘이 10.10 19:03  
상환 축하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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