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탱커펀드] 766호 봉천우성아파트 지분 선순위

권형/몽랑 - Project Ark

[상환] [탱커펀드] 766호 봉천우성아파트 지분 선순위

19 권형 11 115 0

투자글 링크: https://p2pforum.kr/bbs/board.php?bo_table=36&wr_id=141&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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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달도 안되어서 또 중도상환이죠 (...)


이래놓고 취급금액 통계에는 100% 다 반영되겠지.  1일을 빌려주든, 30일을 빌려주든, 300일을 빌려주든.

11 Comments
17 진연 09.28 01:22  
상환을 축하드립니다. ~~~~~~~~~~~
주거대출의 경우 LTV가 낮은 상품은 대환으로 상환되는 사례가 빈번한것이 자연스러울수 있습니다.

차주가 추가 대출을 받을수 있고, 저리로 대환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주택가격 상승기에는 특히 더욱 자주 발생할수 있습니다.
단기 중도 상환의 경우 금융기관이나 대부업체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부과하여 대출비용을 확보하는데

P2P금융의 경우 투자자의 기대수익율 보전을 위해 초단기 중도상환의 경우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여 지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 권형 09.28 10:23  
[@미라클펀딩] 공감합니다 대표님 -_-;



저는 이런걸 생각했었어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5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권형]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빈번한 초단기 중도상환 발생시
1. 차입자에 대한 수수료 반환은 없고 투자자에게 수령하는 수수료는 미약하므로 P2P사의수익성 저하는 미미한  반면 누적대출과 대출상환금 증가로 인한 지표 상승효과가 발생하는 이점이 있고

2. 펀딩 과정에서의 소요시간 낭비, 기회비용 누적으로 인한 이미지 하락의 위험이 있지만 빈번한 단기상환은 차주에게 받은 수수료가 있으므로 오히려 P2P사의 수익성은 좋아질수 있고

3. LTV가 좋고 낮은 수익 주담대출의 초단기 중도상환(1개월 이내)은 어차피 차주의 급박한 사정에 의한 대출로 상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결국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율에 투자한 투자자만 기회비용이 증가하고 수익율은 저하되어 투자자만 불리하게 되고

또한
1. 구간별 차등 이자율 적용은 차주의 저항이 있을수 있고 일정 기간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적용과 실질이 같고

2. 한달 이내 중도상환은 차주의 고의성도 있으므로(실제는 대출받을때부터 이미 대환을 준비하고 대출 받는 경우가 많음)

대출기간 대비 일정기간내 중도상환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여 투자자에게 지급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 권형 09.28 17:18  
[@미라클펀딩] 차등이자구간보다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더 깔끔하다고 판단하시는 부분이군용 ~_~;

오늘 스터디원 만나서 토론하는데, 끝나고나서 간담회랑 뒷내용 피드백 해놓겠습니당 .,
[@권형] 차등 이자구간이 먼저 높은 이자를 수령하므로 일정기간 이내 중도상환시 수수료를 받는것 보다 투자자나 P2P사 입장에선 유리할것 같은데 차주 입장에서 꺼려할것 같습니다.

차주들은 초기 비용, 이율이 높은것을 좋아하지않으니까요.

수고하십시요 ^^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7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8 네스라인 09.28 20:41  
상환 축하드립니다.
ㅊㅋ드리고 댓글에 좋은 글들이 ㅎㅎ
21 하늘이 10.06 07:38  
상환 축하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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