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펀딩 모니터링 손 떼겠습니다.

그냥 - 금융인 P2P 정석

파트너스펀딩 모니터링 손 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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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펀딩은 결국 다른 이유를 들며

또다시 이번 주 상환되지 않는다며 번복했습니다.


또한 자금은 마련되었으나

P2P상환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상환에 사용하면 공멸하기 때문이랍니다.

대출이 2~3주 뒤에 나온다고 합니다.


과거 모니터링 중엔 매달 1~3억씩 상환되어 왔으나

6월 중순부터 전혀 상환되지 않았습니다.


현란한 지연 사유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금일부로 파트너스펀딩 모니터링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 손을 떼겠습니다.

기존 상환을 이행하는 파트너스펀딩은

제 역할이 의미가 있었으나

여러 사유로 차일피일 미루는 지금의 파트너스펀딩에게

제 역할이 오히려 시간끌기 수단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금일 연기 소식을 접하였고

주저없이 모니터링을 접도록 하겠습니다.



11명이 추천합니다. / 이 글이 좋았다면 추천을 꾹~ 눌러 주세요.^^

38 Comments
26 나니 2019.08.02 12:58  
애쓰신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투자자들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것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4 찐찐킴 2019.08.02 13:23  
고생하셨습니다..
6 dongho 2019.08.02 13:28  
정말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법적인 절차로 넘어 갔으니 한시름 놓으세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4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33 진연 2019.08.02 22:07  
고생하셨습니다
58 네스라인 2019.08.03 07:53  
고생많으셨습니다.
24 의천도룡기 2019.08.03 17:42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냥님....
13 비누부자 2019.08.04 11:40  
세상사는 비슷하기에 패턴은 반복된다는 것을 이 케이스를 보고 다시 절감합니다.

과거에 펀플에서도 그러했었고

킹펀딩에서도 그러했죠.

하지만 누군가 그런 역할을 했기에 삶이 바쁜 다른 회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이 행복했을 겁니다.
10 주아빠 2019.08.05 11:25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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