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권형의 P2P 장비셋팅 공유

권형/몽랑 - Project Ark

[이벤트] 권형의 P2P 장비셋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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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해당 글은 원래 필진게시판에 작성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었는데 때마침 같은 주제의 이벤트가 생겨서 이곳에 작성하게 되었네요 ㅠ_ㅠ (잇츠 룰..)

이벤트가 끝나면 운영진분들께 부탁드려서 필진게시판으로 다시 옮겨놔야겠어용 ㅠ_ㅠ,,


 

[목차]


1. 셋팅의 설계사상


2. 툴 구성

1) 기록 저장 매체

2) 기본적인 재무제표 포맷

① 재무로드맵 계산용 툴

② 월간/연간 재무제표 종합프로그램

3) 개인 투자지침서 및 세부자산 관리 툴

① 투자지침서

② P2P자산 관리툴 [ADD-ON]

③ 투자분석툴 [ADD-ON]


3. 유동성 구조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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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셋팅의 설계사상

Q. 본인만의 P2P 투자를 위한

1)예치금 통장 소개(장점 등)

2)불규칙적으로 입금되는 이자 관련 활용

(적금, 타P2P투자, CMA, 펀드 외)

A. 예시에서 언급된 P2P장비는 주로 '잔여 예치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재투자할 것인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거 같네요.

​음.. 제 P2P 장비셋팅의 경우에는 '투자포트폴리오의 관리'에 적합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잔여예치금의 관리적 측면에 있어서는 일정부분의 비효율성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셋팅의 설계사상이 '투자의 최적화' 가 아니라 '투자의 관리 및 모니터링'에 있기 때문이지용..


그렇게 설계한 이유는 P2P투자의 핵심이 '투자효율의 극대화' 가 아니라 '부실의 회피'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실을 회피하려면 엄격한 투자판단을 통과한 상품에만 투자해야하고 그러한 상품은 등장빈도가 불규칙합니다.

결국 투자원칙을 준수하면서 상품을 선별하다보면 상환이 이루어진 시점에서 딜레이 없이 바로바로 재투자가 이루어지기는 어렵죠.


따라서 저는 완전한 월복리효과의 적용은 포기하고 그냥 월복리~연복리의 중간정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분기복리보다 높은건 분명하죠)

여기서 발생하는 기대손실분에 대해서는 실수익률이 제 목표수익률을 약간 초과하는 부분으로 현재 해결하는 중에 있습니다. -_-,,


다만 티끌들 좀 더 먹어보려다가 메인이 깨져버릴 위험이 있다보니 개인적으로는 투자할때 투자의 순환효율은 의도적으로라도 신경쓰지 않는거 같네요.

뭐가 어찌되었든 분기복리보다는 효율적일테니 관리와 모니터링, 투자원칙 준수 쪽으로 더 신경을 많이 쓰자는 주의입니다.



2. 툴 구성


P2P투자는 저의 개인적인 재무설계적 과정 중 투자폴트폴리오 구성요소의 하나이고,

따라서 P2P셋팅 자체가 저의 주 재무설계 툴의 애드온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의 재무관리구조와 장비셋팅을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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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저장 매체


재무관련 폴더를 어떻게 보관하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부터 외장하드에다가 저장해왔습니다만..

어느날 외장하드를 떨어트려서 (...) 2019년 이전의 데이터가 전부 망실된 이후로는 [One Drive]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 중입니다.

물리적 하드에는 백업파일을 일정 시점마다 저장중이고요 -_- ,,



클라우드 서버 좋습니다. 무료로 몇 기가바이트 정도는 제공하니 여러분도 사용하세요.

별도의 접속과정 필요없이 '내 컴퓨터' 들어가면 일반폴더처럼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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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본적인 재무제표 포맷


재무목표설정 - ​투자전략수립 - 전략 수행 - 기록 및 모니터링.

제게 있어서 재테크를 포함한 모든 행위는 위의 기본적인 재무툴의 확장연계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세무적인 부분도 예외가 아니구요. (아직 세무쪽을 탑재하지는 않았습니다만..)


[P2P장비] 라는것도 제게는 결국 [재무제표 포맷]의 ADD-ON 개념이기 때문에 베이스가 되는 재무제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네용.


포맷은 주로 자동화 목적에서 엑셀프로그램 사용하고, 기록은 월단위 기록과 연단위 기록 사용하는 중입니다.


틀 자체는 재무학에서 교과서적으로 제안되는 양식이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누구나 비슷하게 프로그램 작성이 가능한 부분이고요,

음.. 특기할 만한 부분이라면 [개인재무제표]는 꼭 반드시 정해진 양식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으니 사람마다 취향과 목적에 맞게 적절히 튜닝해서 쓰면 됩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은 '수기'가 아닌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는 단순반복작업을 줄이고 [자동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지요 -_- !


저는 그림파일로 하나씩 보여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거나 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제게 따로 연락주세요.(쪽지)




① 재무로드맵 계산용 툴


: 제가 만들어서 팀원들에게 배포하는 로드맵 계산기인데 현재 버전에서는 세무적인 부분은 반영이 안되어있습니다. (아직 세무자격증이 없어서 -_-)

따라서 장기간(15년 이상)의 부분에 대해서는 오차가 크고, 단기적인 목표에 대해서 제한적으로 사용 중입니다. 


향후 버전업을 한다면 세무계산 기능을 탑재해야겠지요. 그래야 비로소 장기 재무로드맵에 대해서도 적용이 가능할거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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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월간/연간 재무제표 종합프로그램 [현금흐름표 / 자산부채 상태표 / 투자자산 포트폴리오 / 재무분석 및 평가]


: 개인재무와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들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뼈대입니다.

개별 상품군에 대한 재테크 관련 ADD-ON 페이지들은 모두 이 종합프로그램과 함수연동 되어있어서,

개별 상품에 대한 기입을 하면 종합프로그램상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최종적으로 '재무분석 및 평가'의 모니터링 프로세스까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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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투자지침서 및 세부자산 관리툴


:  [재테크], 즉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자전략을 수립 및 이행하기 위한 툴입니다.



①  투자지침서

: 투자전략적 원칙을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정성적이고 충동적인 투자를 막고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죠.

저는 제가 흔들릴때마다 해당 페이지를 정독하며 초심으로 복귀하기 위해 가다듬는 편입니다 -_-;


이 부분은 이미 스터디내용을 바탕으로 몽랑이 게시판 글이 있으니 링크를 걸겠습니다.

https://p2pforum.kr/bbs/board.php?bo_table=15&wr_id=119


7가지 원칙을 토대로 본인의 투자목표, 투자기간, 우선순위, 위험수용성향, 위험수용능력 등 투자자로서의 지표와 원칙을 설정합니다.


제 7원칙을 토대로 해당 투자지침에 기록된 내용은 '투자지침에 대한 중대한 수정이 없는 한'  무조건적으로 지켜져야만 한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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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P2P자산 관리툴 [ADD-ON]

: 세부자산 중 P2P자산에 대한 관리툴입니다.


저는 두 가지 툴을 동시에 이용하고 있는데, 엑셀 툴은 상대적으로 단순하게 해당 채권의 투자기록과 관련내용을 기입하여 위의 재무제표 종합프로그램 상에 기입되도록 하는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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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엑셀상에서 관련 내용을 기입하면 종합재무툴에 전부 함수반영됩니다.

그러나 이건 개략적인 기입부분이기 때문에 P2P투자전략적인 판단은 다른 분석툴을 이용하는데요,



저는 미드레이트 - By All Rate 를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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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을 쓰면 두 가지 매우 좋은 점이 있는데요,


하나는 위의 엑셀툴에 별도로 기입하려고 끙끙댈 필요 없이 바이올렛에서 제공되는 Excel을 다운받아서 필요한 내용만 복사붙여넣기 하면 된다는 거고요,

다른 하나는 '대쉬보드' 기능에 들어가면 현재 운용중인 P2P포트폴리오에 대한 분석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다만 바이올렛은 투자실행시점에서 바로바로 상환계획을 올리지 않고 미뤘다가 올리면 매우 번거로워지는 단점이 있죠 -_ㅠ


그리고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크롬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활용하셔야 렉 없이 잘 돌아간답니다 ,,


기입하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저는 세금이나 플랫폼수수료까지 풀 기입하지는 않고  상환원금과 실이자만 기록합니다.

(이자는 그냥 세전이자칸에 기입하죠. 써보니 그렇게 해도 상관없더라구요. 요는 '기록하는 방법만 통일하면 된다' 인듯 합니다.)


바이올렛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은 네이버 상에 포스팅 올라온 글이 있으니 저는 생략하도록 할게요.



 

③ 투자분석툴 [ADD-ON]


: 제가 투자인증하면 맨날 올리는 그런 분석툴 입니다. ~_~; 

사실 예전에 렌딧 개인신용 관련해서 작성했던 툴도 있는데 올리려고 보니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 (노트북에 있나..)


전에 paypay님께서 크롤링으로 신용채권 데이터 긁으시는거 보고 신용채권 분석툴 같이 만들자고 꼬시는 중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항상 툴을 만들때 저 혼자 만드는건 참 어려워서 주로 팀단위로 작업하는 편입니다. ㅠ_ㅠ


지금까지 명확한 아웃풋이 있는건 지금까지 제가 위에 올려드린 툴킷들이겠네요.


아래는 부동산담보채권에 대한 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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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칸에 관련 채권정보를 기입하면 하늘색 칸에 최종적인 투자가능여부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프로그램이지용 (물론 제 기준에서 ..)


 

 

아래는 상환방식이 만기일시상환이 아닌 경우 환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원금균등, 원리금균등, 혼합상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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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툴킷들은 최종적으로 재무제표 종합프로그램 상에 지표를 기입하기 위한 보조적 툴킷으로 이용됩니다.


P2P가 아닌 다른 자산군들 (예를 들면 배당주) 등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엑셀프로그램이 있고요, 그걸 바탕으로 똑같이 종합프로그램상에 반영합니다.


그리고 매 월말, 연말마다 최종적으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내가 로드맵을 충실히 따라가는지 확인하는거죵..



아래는 제가 5월31일자를 기준으로 5월달 모니터링한 결과물입니다. (어제가 되었네요 그 사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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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지표는 연말에만 작성하기 때문에 이번달에는 나온게 없네용 (..-_-)





3. 유동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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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기본적으로 반개월 단위로 유동성거래를 체크하는데,

주거래계좌에 주 수입원이 들어오면 소비지출 계좌로 우선 기초생활비를 빼놓고, 나머지는 전부 중앙투자계좌에 집어넣습니다.


중앙투자계좌에서는 CMA수준의 금리로 투자금이 보관되어있으며,

투자가능한 상품군과 포트폴리오 사정에 맞게 투자금은 분산투자의 형태로 축차적으로 유출됩니다.

다만 투자가능한 상품군의 발생시기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저는 별도로  유동자금 계좌를 하나 두고 단기부채의 형태로 자금을 대출 상환합니다.

쓸만한 투자상품이 많아서 반개월 현금흐름보다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해지면 유동자금계좌의 자금을 끌어쓰고, 차반개월 현금흐름으로 대출분을 상환하는 형태의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유동자금 계좌의 자금원천은 주로 스탁론입니다 -_-; 지수ETF를 따로 하고있는게 있어서 연 3.5%정도의 금리로 일부분을 스탁론처리 해놨거든용.

중앙투자계좌로 저는 카카오 뱅크 사용하는데, 세이프티박스 이자가 1.2%이니  실이자는 해당차이인 2.3%p에 대해서만 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금융비용이 발생하므로 유동자금의 계좌는 평소에 크게 유지하지 않고 있죵.

그래서 대출금 한도 변경가능하고 중도입출이 가능한 스탁론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금융비용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음에도 해당 유동구조를 채택한 이유는, '투자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무조건적으로 우선되기 때문입니다. -_-

제가 선별하는 상품의 발생 빈도가 원체 불확실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채택하고 있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일반적으로 P2P상품의 실수익률이 평균적으로 7.5%를 초과하기 때문에 유동자금의 30%정도를 순환시키면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은 레버리지효과로 상쇄가능한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풀 레버리지까지 쓰기에는 P2P시장이 (상품검증을 아무리 철저히한다고하여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비율은 매우 낮게 설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투자가능한 상품이 나오면 쓰는거고, 쓴다고 해도 1개월 이내 현금흐름으로 상환가능한 범위에서만 사용하는게 현실이죠 (...)

​P2P투자의 결과로 상환되는 금액은 중앙투자계좌로 이체하지 않고 소비지출 계좌로 집어넣습니다.

애초에 정해진 투자금액(월200) 가량을 투자비용에 넣고 시작하면 생활비가 타이트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투자수익은 거진 생활비로 전부 사용합니다.

자산소득이 소비지출을 넘어서야 경제적 자유가 달성가능해지는데, 저는 매 순간마다 이걸 피부로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네요 (..-_-)

재수없게 월초에 중도상환된 달에는 제 슬픔이 정말로 깊습니당 (...)

소비지출계좌는 토스 사용합니다.

페이백 기능이 너무 좋아서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이전에는 PAYCO 처럼 약 1~2% 수준의 페이백 주는걸 썼습니다만,,

저는 현재 원칙적으로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절제는 되지만 각종 혜택을 크게 누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토스 페이백은 너무나 꿀이지요.

4. 결론

: P2P장비셋팅 공개하는 이벤트에 재무적인 부분까지 끌어와서 길게 글을 쓴 이유는 

재테크를 하시는 모든 투자자분들께서 참고해보실만한 '투자자로서의 기본적인 셋팅' 에 대해 마침 한번쯤 깊게 토론해보고픈 욕구가 있었던 까닭입니다. 

사실 그냥 아이스크림이 탐났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이야 투자자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확실히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으로 모니터링 해가며 나아가는 분들과 그저 덮어놓고 하는 분들은 관찰해본 결과 훗날의 최종성과가 꽤 차이가 나더라구용..  순간의 투자성과는 덮어놓고 하는 분들이 더 나았던 경우도 있었는데, 상황이 나빠졌을때 패닉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대처해서 자산 방어해내는 능력이 차이가 굉장히 심하게 났던거 같습니다.

(그런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날 저도 이런 방법을 추구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용,,)

위에서 올려드린 모든 툴킷은 제가 직접 만든 부분이고, 저는 이렇게 개인재무적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툴킷들을 만드는 작업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만 항상 인력과 시간부족에 시달리다보니 같이 작업할 재능있는 팀원들을 상시로 스카웃하는 중에 있습니다 ㅠ_ㅠ

관심있으신 분들은 언제나 제게 쪽지나 개별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ㅅ- ㅎㅎ   


그리고 운영진분들께도 꼭 한말씀 올리고픈데용,,

아..아이스크림!!

아~~ 아 아 아 이 스 크 - 림 ~   !!

  주세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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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잘 읽고 갑니다 많이 배우네요 감사합니다
20 트램300 06.01 09:56  
이건 이벤트 글이 아니라.....논문을 쓰셨네요. ^o^
21 가을 06.01 12:29  
오..  대단하세요. 이건 여러번 읽어봐야 이해가 될것같아요..
21 룸룸 06.01 13:14  
이건 완전 브리핑자료입니다~
아이스크림 꼭 드리고 싶을겁니다 운영자님께서 ㅋㅋㅋ
13 초짜인생 06.01 19:17  
너무 대단하시네요 다만 저는 이해를 못해서 못쓸듯 합니다 ㅜㅜ
15 Raye 06.02 09:29  
정말 대단하신분들이 많습니다 ㅠ
이렇게 고수분들을 살살 따라가야 하는데 ㅋㅋ
8 용맘 06.02 13:44  
와우 대단하십니다. 정말 트램님 쓰신대로 아예 논문 수준 이시네요.
저도 얼마되진 않지만 투자상품 및 이자일,  상환일 등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항상 고민중이거든요. 
아이스크림 당첨 자격 마땅히 있으신데요...
16 sloth 06.03 16:01  
시간을 두고 깊게 봐야할 글인 것 같습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 아뉴 06.03 18:15  
야 이건 정말...좋은글 입니다. 생각해 볼 만한 구석이 많네요..감사드립니다.
16 아리차 06.03 19:41  
정말 놀라울만큼 좋은 글이네요. '부실의 회피', p2p는 원금만 안 깨지면 장기적으로 엄청 유리한 투자죠.
저도 이런 저런 투자로 어느 정도 소득을 얻었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p2p만큼은 이 글처럼 할 겁니다.
제가 다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저도 이 글과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을 갖고 투자하고 있네요.
경제적 자유가 머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22 꿀이아빠 06.03 20:01  
재테크에서 이런 꼼꼼함과 학구적인(?)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귀차니즘이 큰 제게 많이 부족한 부분이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17 마징가 06.04 16:11  
와... 와... 덜덜덜... 멋있어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2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3 하늘이 06.05 00:11  
와~~엄지 척!!!!!
4 크스스문 09.24 15:14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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