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흡혈귀를 멀리하라.(feat. 파트너스펀딩 사태를 보며)

행복한부자 - 부의 여정

에너지 흡혈귀를 멀리하라.(feat. 파트너스펀딩 사태를 보며)

15 행복한부자 13 330 9 0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입니다.


최근에 책을 읽으면서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에너지 흡협귀에 대한 내용입니다.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여러분을 지치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고

화가 나게 만들고

힘빠지게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


첫번째로 피해자 유형입니다.

남 탓하는 유형으로

자신이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고

문제의 해결책 보다는

원인에 대해서만 얘기하기를 좋아합니다.


두번째로 드라마 킹/퀸 유형으로

모든 것을 과장되게 표현하는 사람으로

감정 기복이 매우 심해서 

주로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힘든 상황에 놓이면

거기에 기름을 끼얹고는 합니다.


세번째로 죄책감 유발 유형입니다.

이들은 모든 것을 여러분의 잘못으로

덮어쒸우는 데 선수입니다. 

무언가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데 능력을 타고 났습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역지사지의 능력은

거의 제로라는 것입니다.


에너지 흡혈귀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피함으로써

피포는 함께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가는

멋진 커뮤니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투자자들은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간다는 생각으로

조금 부족하더라도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P.S. 강한 논조로 비판하시는 분들

그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사용해주셔서

함께 해결책을 세워나가고 

머리를 맞대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 유노북스, 데이비드 오스본

13 Comments
16 룸룸 07.28 11:50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가까이하라!
행부님을 비롯한 우리 피포회원님들 대부분이 그러시죠~
그래서 피포가 좋습니다~~~
17 꿀이아빠 07.28 1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이시네요.
8 진연 07.28 12:13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5 제이 07.28 13:34  
좋은글 감사합니다^^
에너지흡혈귀라는 제목만 보고  전기요금 관련인가 순간 했는데 읽고보니 지당한 말씀이네요
14 모모 07.28 15:12  
행부님 글 공감이 가네요 좋은글감사해요^^
14 은처리 07.28 15:52  
역시 행부님 글에 무릎 탁 치고 갑니다

말씀을 참 지혜롭게 잘하시는거같아요^^ 하나 배우고 가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8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7 하늘이 07.28 18:47  
좋은글 감사해여~!
행복한 부자님
부산에서 뵙고 잘지내시죠 ^!^
요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는구나
그리고 이 상황을 즐기자

글 너무 잘봤습니다
8 비누부자 07.29 11:10  
아주 조금 느긋하지 않으면 소탐대실의 우를 범할 수 있다고 봅니다.

피포도 비즈니스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P2P 투자한 사람들이 주로 모여서 P2P라는 비즈니스에 대한 소통과 교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주관심사는 내지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연체 등 손실에 대한 사전 대비와 사후 조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의 기본은 우너금보전이라고 하니까요.

물을 컵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엎어진 물을 다시 주워담기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조급해지는 것은 시간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직면했을 때입니다.

그런데 당해보니 엎어진 물을 주워담는다는 것은 더 많은 시간과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보다 냉정하게 사건을 보고 더 많은 인내심을 발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P2P투자를 하다보면 "사리"가 생긴다는 말도 있습니다.

파트너스라는 업체가 뻑 났을 때 한 분이 계셨죠.

무조건 고마운 일이었지만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다른 회원들을 위해 단지 챙기고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 자체도 고마워해도 모자란데

그 결과가 조금 아니 많이 어긋나면 비난하고 더 나아가 욕하는 이들이 태반인 온라인 상의 몰지각한 이들을 어떻게 당할까하는

우려가 일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자빠진 P2P사치곤 파트너스 그래도 많이 했습니다.

계속 지켜봐야 겠지만 앞으로도 많이 하겠다고 합니다.

이디움이란 P2P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빌리라는 회사때문에 같이 망가진 회사라고 보는데

연체율 100%를 기록 중이고 아직도 추심 중에 있습니다. 만 2년되었나요?

투자자들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실은 손실대로 보면서. 투자자들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나름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꼬드긴 빌리 대표는 재판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나친 에너지 소비는 서로에게 해가 됩니다.

여기에 다른 회원들을 자극해서 다른 회원들, 혼자 남은 파트너스 대표, 추심을 위해 노력해온 모 회원을 화나게 하는 것은

별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즈니스를 해야지 감정풀이를 하면 모두에게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더운 날... 이제 휴가철도 다가왔는데 조금 더 인내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12 아리차 07.29 11:1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1 아쿠마린 07.29 14:58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20 네스라인 07.31 20:19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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