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부자인 사람과 가난한 사람

꿀이아빠 - 재테크이야기

마음이 부자인 사람과 가난한 사람

22 꿀이아빠 33 249 1

최근에 매사에 너무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고 나서 친구랑 얘기를 했는데,  회사든 주변이든 보면 항상 불만이 많고 다른사람이 잘 되면 깔핑계거리가 없는지 찾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경험상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피하는게 상책인 듯 합니다. 이런 분들을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물론 마음이 가난한 분들이 실제 가난한 확률이 마음이 “부자인 사람”보다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1. 누가 대기업을 다닌다고 하면

- 부자인 사람 : 오~ 좋은 곳 다니시네

- 가난한 사람 : 대기업 다니면 뭐해 정년 전에 짤리는데

2. 대기업 임원이라고 하는데

- 부자인 사람 : 와~ 회사생활 잘 하셨네. 직장인의 꽃 임원~!

- 가난한 사람 : 임원되면 계약직인데 뭐~ 곧 짤릴듯~

3. 변호사를 보면

- 부자인 사람 : 오~ 전문직 부럽네요.

- 가난한 사람 : 변호사 별거 없다 요즘 포화 상태인데..로스쿨은 법알못이지 뭐~

4. 의사인 사람을 보면

- 부자인 사람 : 수입도 꽤 되고 공부 잘하셨나 보네~

- 가난한 사람 : 의사되면 모하냐 개원 안하면 월급쟁이인데...

5. 공무원 보면

- 부자인 사람 : 요즘 공무원되기 힘들다던데 대단하시네

- 가난한 사람: 공무원 되면 뭐하냐 박봉에 연금도 이제 쥐꼬리인데

참고로 대기업 선배님들 보면 정년 혹은 정년 안되면 협력사라도 가서 대부분 잘 살고 있고, 임원되면 회사실적만 좋으면 성과급 몇억씩 받고 퇴직해도 챙겨줍니다.

변호사, 의사 친구들은 정말 여유롭고 만족하며 더 잘살고 있고, 공무원인 후배도 안정적으로 만족해하며 걱정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야 실제로도 부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33 Comments
21 제이 11.02 17:06  
꿀이아빠님:) 저 이런 글 좋아합니다 ㅎㅎ 감사해요~
22 꿀이아빠 11.03 14:43  
[@제이] 제이님) 저는 제이님의 이런 댓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3 하늘이 11.02 17:07  
공감가는 글이네여 감사합니다~!
22 꿀이아빠 11.03 14:45  
[@하늘이] 하늘이님 공감 감사합니다~! ㅎ
17 꼬냑 11.02 21:2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2 꿀이아빠 11.03 14:47  
[@꼬냑] 꼬냑님 댓글 감사드려요~
1 로버츠 11.02 22:41  
헛 글을보니 저도 나름 긍적적인 사람이군요~ ㅎㅎ 단지 전 어떤직업을 가지시던 걍 ... 아 의시시구나.. 아 변호사시구나.. 아 회사원이시구나.. 이런 편이 많아서 ㅋㅋ... 너무 관심이 없는걸까요? ㅎㅎ
22 꿀이아빠 11.03 14:48  
[@로버츠]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좋은 직업군이라고 우와~ 라고 너무 찬양하거나 위축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ㅎ 자존감이 높고 긍정적인게 중요한것 같네요.
34 네스라인 11.03 07:26  
공감이 되네요.
마음이 부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 꿀이아빠 11.03 14:49  
[@네스라인] 네스라인님은 이미 부자신거 같아요 ㅎ 이제보니 레벨도 엄청 나시네요 ㅎ 저도 분발해볼게요.
10 11.03 13:19  
좋은글이네요.오늘 시간이 나서 펌하는 중이라 필진글들역주행중입니다.항상 마음만큼은 부자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22 꿀이아빠 11.03 14:49  
[@꿈] 역주행 감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바빠서 글을 잘 못올려서 연달아서 좀 올려보고 있습니다 ㅎ
2 정치얌 11.18 14:32  
가난한 사람들의 멘트들을 읽으니 마음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네요~ 다른 사람의 불행으로 자신의 행복을 채우려는 마인드는 자기 자신에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꿀이아빠님~ㅎㅎ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