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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펀딩입니다.

 

 

안녕하세요. 파트너스펀딩입니다.

먼저 상환이 지연됨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P2P포럼 및 당사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공지를 통해 차후 상환계획 및 지연 사유 등을 기술코자 합니다.

 

 

1. 상환계획(15, 20일까지 상환)

1) ***8천만원(1) 내지 상영***** 6천만원(1): 531일 내지 610일내 1건 내지 2건 상환

2) ****** 33천만원(모든 상품): 615일 전 상환(지급절차중)

3) 상영***** 2억원: 620일 전 상환(6월 10일 이내 1건 상환시 1억 4천만원)

4) ** 1억원: 620일 전 상환

 

 

2. 남은 상품들에 대한 상환(15일 이후 수시로 상환)

1) **2억원: 6월 중 상당 금액 수시 상환

2) ** 3억원: 6월 중 상당 금액 수시 상환

3) 태영****** 2억원: 6월 중 상당 금액 수시 상환

4) 상영****** 14천만원: 6월 중 상당 금액 수시 상환


다만 은행 대출, 채권추심, 협의 등 절차상 기일이 단축, 혹은 지연될 수는 있습니다.

 

 

정리하면, 5월 상환액이 68천만원이고, 620일 전에 상환하는 금액이 7억원이 넘습니다.

해당 금액이 상환되면 사실상 2월 연체 시작일부터 약 3개월간 22억원 가까이 상환되는 셈입니다. 전체 상환율이 82.6%에 이릅니다.

사실 기존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이미 훨씬 많은 금액이 상환되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악성 차주 등의 인터넷을 통한 협박, 고소 등 어떤 저의를 가지고 직, 간접으로 위협이 계속되면서 파트너스펀딩은 최근 회복할 수 없는 신뢰에 타격을 받아 은행 대출이 중단되고, 지원을 아끼지 않던 투자자 등이 등을 돌려 5월 상환, 펀딩 재개의 꿈이 무산되었습니다. 개탄을 금할 길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들이 내세우는 내용은 조작되거나 허위 내용에 기초한 것이며 이미 충분히 소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영역에서는 위협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타업체들도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특히 투자자 보호와 상환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냥님의 객관적인 판단은 사태의 확산을 막고 계속 투자자 상환의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더욱 신뢰를 보냅니다. 또한 일련의 위협에도 동요 없이 파트너스펀딩을 신뢰해주신 회원님들로 인해 감동받았습니다. 왜 투자금을 상환완료해야 하는지 그 답을 주셨습니다. 상환의지에 큰 힘이 됩니다.



  세이프플랜으로 제공된 부동산은 은행 여신규제 종목인 조선업 관련 단조제조업에 해당되어 대출실행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대출을 확신하고 있고 매각도 동시에 추진 중에 있어 조만간 결과에 도달할 것입니다.
파트너스펀딩은 일부에서 안좋은 풍문도 있었으나 플랫폼 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펀딩 중단 이후 약 15억원을 자체 출연하여 대위 상환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파트너스펀딩의 상환 의지는 확고하고, 사기, 횡령 당한 피해액이 약 15억원인데 반해 그간 파트너스펀딩이 자체 지출한 출연금 또한 약 15억원으로, 이에 상응하는 이상의 담보 기타 채권이 그대로 현존하고 있는 대신 미상환액이 155000만원에 불과하여 상환을 주저할 이유가 없고, 그 외 자체 상환 재원 및 세이프플랜(20억원) 역시 건재하여 그 기능을 다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파트너스펀딩의 대내외적 신뢰회복에는 다소 시일이 소요되어 당초 약속한 5월내 상환완료가 힘들어 6월내 상환을 목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단 한 분의, 단 한 푼의 투자금도 상환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다소 상환이 지연되더라도 파트너스펀딩의 변함없는 상환의지는 앞으로의 상환에서도 보여드리겠습니다. 회원님들이 끝내 참고 기다려 주신다면 상환 완료로 답하려 합니다.

 

 

더불어 상당금액을 6월 중 상환하여 29일에 열리는 오프라인 P2P포럼에 당당히 참석하여 경매와 관련된 주제로 여러분 앞에 서겠습니다.






30 Comments
2 피로 05.28 15:08  
[@가을] 전 30호를 태영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니가봐요.. 다시봐야겠네요 도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10 가을 05.28 15:15  
[@피로] 파트너스 상환계획에 표기되는 태영*** 은 화성2공장 차주고, 비철금속 차주는 전**(업체명이 아니고 대표이사 명)로 표기하더라구요. 구분하려고 그런것같습니다.
12 활동 05.28 15:05  
기다려보겠습니다.
12 활동 05.28 15:11  
호수별로 정리해주면 좋을텐데요.바쁘셔서 그런가봅니다.
12 룸룸 05.28 17:04  
전동과 태영에 물려있는 투자자입니다.
 "5월말까지 무조건 상환" 이라 말씀하신 대표님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건
 이유가 무엇이든  대표님 책임입니다.
이번 약속은 꼭 지켜지길 기대합니다.
'무조건'을 남발하셨을 때 못 미더웠는데 역시나네요,
2 mels 05.28 18:07  
30,34,39,42호 투자한 사람으로써, 5월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지만 6월은 꼭 상환할거라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6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14 그냥 05.28 18:26  
제가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보셨겠지만
언플에도 끄덕없고 피포가 언플에 수단으로 이용될만큼 가벼운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훌륭한 분들이 포진되어 있고 바람잡이 따윈 이곳에서 활동 못 합니다.
다만, 사실상 부실이 발생한 업체임을 결코 잊지마시고 투자자분들 한명한명 모두 소중한 자금을 믿고 맡겼음을 되새기며 상환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8 초짜인생 05.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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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샴푸조아 05.29 12:04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좋습니다.

초기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고 최근 일련의 사태 역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공지를 상품 홋수로 해서 어떻게 하겠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차주별 공지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같은 차주 다른 상품이 존재하기에 , 일반적으로는 같은 차주라도 상품 홋수 순서로 상환될 거라

믿기에 홋수별 공지가 더 낫게 보입니다. 성의가 있어보이기도 하고요.

현재의 공지는 문제 해결에 바쁘실 것 같다고 이해는 하지만 성의가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계속 활동 하실 것 아닌가요? 그럼 점수를 따고 가시는 게 좋겠네요.

사람들은 사소한 것에서 삐지니까요.

귀사와 관련된 글을 보면 많은 분들이 연체이자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연체 이자에 대한 귀사의 입장도 표명하는 것이 주겠지라고 막연한 희망 가지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겁니다.

이러저러해서 연체 이자는 이렇게 하고자 하니 양해해 달라라고 해도 많은 투자자들은 버섯을 받았기에 이해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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