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인베스트] 무설정투자가 아닌 안전하게 투자자본인설정으로 투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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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인베스트] 무설정투자가 아닌 안전하게 투자자본인설정으로 투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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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이상  - 개인.법인 설정가능 (2억이상부터 NK인베스트에서 특별관리)


NK인베스트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34-1 예림빌딩 6층
TEL : 02-543-1358    FAX : 02-543-1359  E.MAIL : nkfunding@naver.com



* 투자는 본인이 원할시 가능합니다. 누구에게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큰 손실이 발생할수 있으니 항상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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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3 겔라a 06.24 18:56  
질문이있습니다
오프라인 p2p라해도
p2p가이드라인은 똑같이 적용하신다는 말씀이시죠?
[@겔라a] 안녕하세요...
온라인p2p와는 다릅니다.
저희는 그냥 오프라인에서 개인한테 직접 상품에 설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온라인p2p는 업체가 설정후 투자자분들은 설정이 없으시구요
가이드라인은 다르다고 볼수 있습니다.
6 샴푸조아 06.24 20:30  
1. 이거 P2P 맞나요? P2P는 무조건 온라인 아닌가요? 왜 여기서 오프라인이 나오나요? 갑자기 HN펀딩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2. 가이드라인은 말 그대로 가이드라인이지 법이 아니기에 지키란 법은 없는 거 같습니다. 한 때른 간담회 조차 하지 못하게 한 곳이 금감원인데 금감원을ㅈ너무 물로 보는 것은 아닌가요?

3. 아무리 무신경하다고 해도 회사 대표 이멜을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투자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보는데, 호갱일까요?

4. 최소한 샘플 상품 하나 정도는 여기에 올려서 구경이라도 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무식해서...귀사가 보유한 근저당 물건에 질권 설정 상품으로 이해했는데, 고기 잘라 팔듯이 근저당 잘라파는 것 같은데 이게 잘 잘라지나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14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샴푸조아] 1. 이거 P2P 맞나요? P2P는 무조건 온라인 아닌가요? 왜 여기서 오프라인이 나오나요? 갑자기 HN펀딩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 p2p라는것이 개인대개인이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누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활성화가 되어 온라인만 적용되는것은 아닙니다.
에이치엔이 생각나신다면 .....거기와는 좀 다르죠...


2. 가이드라인은 말 그대로 가이드라인이지 법이 아니기에 지키란 법은 없는 거 같습니다. 한 때른 간담회 조차 하지 못하게 한 곳이 금감원인데 금감원을ㅈ너무 물로 보는 것은 아닌가요?

=> 금감원을 물로본다는 말씀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금감원이 간담회를 못하게 한것과 위 글과 상관관계가 없는것 같아서요

3. 아무리 무신경하다고 해도 회사 대표 이멜을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투자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보는데, 호갱일까요?

=>회사 대표 이메일을 네이버로 사용하면 문제되는 점이 있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4. 최소한 샘플 상품 하나 정도는 여기에 올려서 구경이라도 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무식해서...귀사가 보유한 근저당 물건에 질권 설정 상품으로 이해했는데, 고기 잘라 팔듯이 근저당 잘라파는 것 같은데 이게 잘 잘라지나요?

=> 저희 업체를 아시는것 같으신데 정확한 문의는 시간되실때 저희 회사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위 문의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서요 문의주시면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6 아뉴 06.25 10:08  
[@엔케이인베스트] 금감원에서 p2p사업모델도 정의하고 가이드라인도 나온 마당에
개인대 개인이라고 다 p2p라 할 수 있는건 아니죠..

이게 p2p포럼에 광고가 올라올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13 권형 06.25 00:53  
[@샴푸조아] 이거..는 P2P가 아니라 개인질권투자죠 사실. 
1000만원 이하는 질권설정 없으니 엔케이인베스트에 대한 신용투자에 가깝겠습니다만..
아무튼 1000만원 이상 투자해서 질권설정 하는게 메인이죠.

P2P로 분류하면 안될듯 하고 따라서 가이드라인도 의미가 없어보이네용
사실 내 명의로 찍히는 질권이 이런저런 보전수단 잔뜩있는 P2P원리금수취권보다 더 깔끔하긴 해요 (...)

근저당에 대한 질권판매 자체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상관없는데 다만 근질권 범위를 몇%까지 인정해주는지 그게 좀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
7 조방김 06.24 22:07  
사실 기투자자로써 플랫폼에서 만나지 못해 아쉽습니다
근래에 근황은 어떠신지요.. 사업의 영역과 방향 .. 혹시 구상하시는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주제넘은 질문이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정보도 있어야 투자를 생각할거같습니다..
저는 업체를 믿고 투자할 용의가 있더라도 다른 투자자들은 타업체의 부실과 연체로 인해 예민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겠죠
혹시 홈페이지에서 투자가 가능하다고 하였는데요 ..홈페이지가 들어가지 않는데요 .. 다른것인지 ..좀 올려주실수 있는지요
아무래도 예전에는 투자자확보를 위해 리워드를 제공하셨는데요 ..피포회원에 한해서 추가 리워드는 가능한가요..그때보다 이율이 낮아 질문드린겁니다^^
무었보다 NK의 발전으로 자주 만나뵙기를 바람니다..
[@조방김] 안녕하세요
요즘 엔케이는 온라인에서는 상품을 올려 투자모집은 하고 있지않습니다.
잠정적 중단으로 만약 p2p시장이 조금더 안정화되면 다시 오픈할 계획은 있습니다.
현재는 오프라인에서 투자를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만 별도의 설명을 드리고 투자를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현재 다시 열어둘 것입니다. 예전 상품으로만 되어 있어서 잠깐 저희가 내려놨습니다.
홈페이지가 다시 오픈되면 피포에 공지하겠습니다.
수익률은 예전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물론 고이률과 고리워드를 드리게 되면 저희도 좋고 투자 하시는 분들도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저희가 운영을 정상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아직 년15%내외의 수익이 최고로 드릴수 있는
이율입니다.
저희 엔케이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가겠습니다.
6 샴푸조아 06.25 03:28  
온라인으로 모집을 안 하는군요. 그렇군요.

지금도 업체를 잘 모르겠는데, 안개 속에 있는 회사라는 얘기로 이해했습니다

P2P는 온라인상의 퍼닁으로 이해합니다.
잠정 중단하고 오프라인 모집한다는 얘기는 P2P 아니라는 걸 말하는 거 아닌가요? P2P가 아니하면 유사수신으로 저는 이해할 수 있기에 질의 드립니다.

귀아는 어디에 속해있나요?

대부업? (P2P)대부업?.아님 다른 대출기관?

여기는 새로운 분들이 계속 유입됩니다. 항상 초심으로 회사 및 상품 소개 바랍니다. 향후 피해 옙ㆍㅇ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아니면 제가 다ㅈ참치나 미친 담궈 먹을계요.

P2P 아니잖아요.
잠정 중단의 의미는 여러가지겠죠. 잠정이길어지면, 계속되면 영원입니다.

시장 상황이 그러하다면 부딪혀서 일어나는 모습이 더 나아 보입니다.

간 보다가 아니면 오프라인, 좋아지면 P2P... 귀사의 전략이 맞나요,


항상 모든 글은 신입, 초보 투자자에 맞추어 얘기함이 맞지 않나요.

P2P도 버거운데 온라인XX라니요.

여기 포럼의 누구와 개인적 인연으로 이렇게 회사 및 상품 소개하는 거 아니죠?
7 나무 06.25 07:20  
[@샴푸조아] 적절한 지적이네요~
13 권형 06.25 11:19  
[@샴푸조아] ...? 이런;  이렇게 업체를 몰아붙일부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P2P뿐만아니라 개인질권투자도 포럼내에서 다루는 주요투자수단중 하나로 인식되고있구요. (후기이벤트 대상)

다만 현재 해당업체의 상품군으로 봐서는 p2p연계 대부업체가 아니라 부동산투자상품 유통업체로 인식되는게 더 타당하구요, 근저당에 질권설정하면 등기부상에 근저당권부 질권으로 기재되는 부분이고 질권말소전에 근저당 해제가 불가한데다 연체가 발생하면 근저당권부 질권자도 임의경매신청이 가능합니다. 고로 피해예방측면에서 보자면 사실 상품분석이 제대로 되었다는 전제하에 p2p보다 개인질권투자가 훨씬 더 안전하기는 해용.. 업체리스크가 사실상 없기때문에.  대신 금액이 큰 만큼 온라인 상에서 상품정보를 확인하고 끝낼게 아니라 오프라인 직접방문하셔서 관련서류 전부 꼼꼼하게 확인해야겠죠.

그래도 초심자의 시각에서 상품설명이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올라왔으면 좋으시겠다는 부분은 좋은 의견이시라고 생각합니다
10 리니지 06.25 11:27  
세금과 투자수수료가 궁금합니다.
6 대운 06.25 14:12  
굴리시는 금액이 좀 되는 분들에겐 오프투자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바빠서 사이트를 들어와 보지 못해 지금 확인하니 많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저희는 엔케이인베스트로 p2p업과 대부업을 각 사업자를 내고 운영하는 업체였습니다.
p2p업은 올초에 사업을 중단하였으며 현재는 대부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엔케이인베스트 또는 엔케이펀딩으로 검색하시면
작년에 올렸던 글이 검색되실 것입니다.
저희가 p2p업을 중단한 이유는 p2p의 각종사고와 불법으로
투자자분들과 업체가 둘다 피해를 보는 사태가 생겨나는 것을 보고
저희는 우선 p2p의 가이드라인이 아닌 정확한 법제화가 되면 다시 시작할것을
약속드리며 중단을 하였습니다.
물론 투자하신분들께는 모두 상환드리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곳에 p2p뿐만 아니라 질권투자에 대한 의견도 올릴수 있다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상품을 하나하나 올려 모집하는게 아니라서 상품을 올려 투자자분들을 모집하거나 하는것에는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어 상품을 올리지 않고 투자의향있으신 분들께 전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는 조금더 세심하게 검토하여 상품도 같이 올려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안전한 투자하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21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2 트레비 06.26 19:33  
[@엔케이인베스트] 작년에 온라인으로 엔케이인베스트에 투자했던 사람 입니다. 물론 무사히 상환 잘 받았구요. 연말파티때 좋은 인상도 받았습니다. 온라인으로 복귀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은 요원하겠네요. 다만 오프라인투자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수고하세요~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3 럭키포인트를 얻으셨습니다 : )

[@트레비] 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오프라인투자도 홈페이지에 관리가 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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