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의 파트너스펀딩 이야기

방문단 생생후기

기러기의 파트너스펀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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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어찌  쓸지  고민하고 있다가

결론은 7월26일 금요일에 최낙연 대표님께서 언급하신 2억원 상환 과정을  보고 쓰자고 생각 하고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속 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 약속을  하였다면

꼭 지켜야 겠죠


그렇치만

돈 이라는 것은 내 생각처럼  마음대로 안되더군요


여기  우리 피포  회원님  들과  투자자분들 

파트너스펀딩 의 약속을 믿고 7월26일 금요일 까지 기달렸습니다.


7월27일 토요일에 파트너스펀딩의  최낙연  대표님 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최대표님 께서 투자자분들 과 회원분들께

약속을  지키지 못함을 죄송하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저는 앞으로

어찌 하실건지 물어 봤습니다.


-언급하신 26호, 45호, 남도(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관련) 3억3천만원


최낙연  대표님 께서는 26호 45호 다음주 8월2일 금요일  까지는

약속 미이행한 2억원  상환을  애기 하셨고(상환자금 마련 방안에 대한 부분도 언급 하셨습니다)


일요일 에 남도  대표 만나기로 하셨다고 하셔서

저는 합의서  작성 하시고

피포 와 파트너스펀딩 에 공지사항에 올려주시라고

요청하였습니다.


7월28일 통화시

오늘 남도 대표를 만나서 유선상 합의한 대로 합의서 작성할려 하였으나

상호 조금더 조율 할 내용이 있어서 7월29일 월요일에 다시 만나 애기하로 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저도 잘 모르지만 1금융권에서 담보로 취득하는 신용보증기금 이나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서 와 남도의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은

대위변제 신청하는 것이 조금 상이 한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냥님 의 글과

오늘 파트너스펀딩의 공지글 을 보면서

(회원분 들과 투자자분들이 그냥님이 노력하고 계신부분에 대하여 저를 포함하여 무척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론 제가 그냥님께 농담 삼아 애기 하였습니다. 그냥님은 뭐가 좋다고 파트너스펀딩 일에 관여 하셔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께 지적질 당하시냐고, 그런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자기 만큼 이 파트너스펀딩에 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 없지 않냐고 여기서 놔 버리면 어찌 하겠냐고....정말 고마웠습니다)--


한편으론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투자자는 파트너스펀딩을 통하여 차주(채무자) 에게 투자 한것인데

그럼 차주(채무자)는 대출 만기가 되면 빌린 차입금을 파트너스펀딩에 상환 하고

파트너스펀딩은 상환 받은 자금을 가지고 투자자에게 투자금을 돌려주는 것인데


지금 파트너스펀딩의 차주(채무자)들은 도덕적 해이 와 사기로 투자자의 돈을 편취할려는

생각으로 가득하구나 하는 생각이 너무 최근에 들더군요


그래도 이제 까지 그냥님의 노력 과 파트너스펀딩의 최낙연 대표님 께서 본인 자산을 매각하셔서

10억이상 상환 하셨고, 무엇보다도 연체하고 있는다른 P2P회사 와 다르게 자금을 마련하여

상환을 할려고 동분서주 하시며 준비 하고 계시다는 점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음주에는 꼭 말씀 하신 이행 사항 지켜 주실거라고 믿고

저 포함 하여  다른  투자자  분들도

공감 하실거고 한번더 기달릴수 있을겁니다

(그까이것 몇달 기달렸는데 한주 못기달리겠습니까 ---물론  이부분은 제개인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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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저의 

파트너스 방문기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부산을 가게 되었네요

7년만에...


(미션)7월 21일 오후 4시 까지 부산 범천동에 있는 파트너스펀딩 사무실을 방문 하여야 한다


일요일에 부산 내려가는 수석역 출발 SRT 좌석 표는 있는데....


문제는 간담회 끝나고 

집에 가는 표가 매진 이거나 다음날(월요일) 새벽 도착이네요


기차표 쇼핑을 하며 기달리고 기달리고 

아 다행희 자리가 났습니다.(취소표 당첨)


일요일 19시 30분 출발 표 슥~삭 가장 빠른 속도로 키보드를 눌러 예약


일요일 아침

널널 하게 집에서 9시 30분에 출발하여 수서역에 11시 20분

도착


처음으로 SRT고속 기차를 타 봤습니다


드디어 15:00 부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일단 급해도 별다방 찿아서 시원한 아메 한잔을 하고...


부산1호선 전철을 타고 출발

파트너스펀딩 사무실 인근의 범일역 에 15:30분 도착

사무실에서 최낙연 대표님을 만나뵙고

그리고 일 잘하시고 빠릇빠릇한

우리 그냥님 과 인사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담회 참여시 안면이 계신 두분의 투자자분과 한분의 off-line투자자 분 해서 저포함 5분이

간담회를 참여 하였으며, 최낙연 대표님으로 부터 상환을 위한 추심 활동 그리고 부동산 매각 및 은행을 통한 대출 진행 사항

에 대하여 애기를 들었습니다.

간담회 내용은 7월 21일 에 그냥님 께서 올리신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 파트너스펀딩을 방문하여 보고 싶은던 사항

  

   - 어떤 다른 분들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그냥님이 올리신 글에

     애기를 한다고 하셔서 직접 참관하여 들어보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파트너스펀딩 의 공지사항 과 카페 에 올리신 내용 이 있는가

      (일단 언근 하신 문제 차주들의 경찰서 고소 고발장(복사본) 육안으로 확인하였으며, 관계회사 소유의 부동산 담보제공을 통한

은행 대출을 어떤 방법을 통하여 할려고 하는지, 차주들의 부동산 및 동산 경매 진행 사항, 최대표님이 생각하고 계신 다음주 와 9월까지

상환 스케줄을 애기 듣고 점검


18시40분 에 부산역 으로  출발 19시30분에

SRT고속기차를  타고  22시 20분에 수서역 도착

집에 24시20분 도착 

부산 갔는데 바다도  못봤구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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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8 꼬냑 07.30 10:03  
고생하셨습니다 좋은결과있으시길
14 나는나 07.30 11:59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19 세미 07.30 18:46  
수고 많으셨습니다~~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래요!!
21 네스라인 07.31 20:3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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