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펀딩]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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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펀딩]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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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수익성과 위험성을 저울질하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고수익이 보장될려면 고위험이 수반된다라고 합니다.

진리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 말에

씨피펀딩은 반기를 들어봅니다.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오늘은 씨피펀딩이 어떻게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고수익을 보장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볼테니 잘 따라와주세요.


3717872054_cYid8KJz_a442fde0597fa3203e98318fc40673f4e4c58c61.pngP2P투자에서는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회사가 중계역할을 합니다.

그림에서는 seyfert라는 플랫폼 회사가

투자자와 대출자 사이에서

중계역할을 하는것이죠.

씨피펀딩에서도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 플랫폼회사를 이용하고 있구요.

이 부분은 아마 대부분의 P2P투자회사가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씨피펀딩에서 말하는 안정성이란 무엇이냐.

첫번째,

근저당권부질권을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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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유자에게 여신회사가 돈을 빌려주고 근저당권을 설정합니다.

투자자는 여신회사가 설정한 담보권에 투자를 하는데요,

부동산소유자와 여신회사가 연대보증채무자가 되기때문에

2중 상환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즉, 부동산소유자가 상환을 못하게 되면

여신회사에게 상환요구를 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여신회사에 펀딩한 부동산 채권말고도 여신회사가 대출한 일정수준이상의 대출목록을 제출받아

펀딩상품이 부실이난경우(연체및 배당환수시 전액변제가 안될시)

기존에 확보한 부동산 채권을 통한 신속한 채권추심이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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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리스크가 낮은 담보형 투자상품에만 투자합니다.

우량한 담보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도권금융에서 대출제약을 받는 물건,

그 중에서도

담보비율이 넉넉한 상품에만 투자를 합니다.

즉, LTV가 70%이하인 상품에만

투자자를 모집하는 것이죠.


세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 관계여신사로부터 확보한 채권으로 변제 


 2차 협약되어 있는 채권매입업체로의 매각

 

으로 전액 상환이 안되거나 일부 부실이 날수 있다고 가정하면요??


투자자에게 가장 편한 방법이 있습니다.

씨피펀딩에서 자체자금으로 투자자에게

상환처리후 자체 추심을 통한 방법입니다.

참고로 자사의 채권추심을 위한 지불준비금은 대출잔액의 4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 대출잔액이 27억 정도라면 13-14억정도의  유동화 할수 있는

 현금.예금.환수가 가능한 콜머니 등으로 구축되어 있는거지요.


부실상품을 펀딩회사에서 인수하는 방식이

투자자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안정적인  상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

  



이상

저위험 고수익을 가능케하는

씨피펀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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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4 씨피펀딩 11.05 14:25  
안녕하세요. 씨피펀딩입니다.

연체발생 또는 부실이 발생하였을때, 투자자입장에 가장 쉽고  좋은방법은서 부실물건을 p2p업체에서 채권을 양수

 받아서 펀딩물건을 정상변제처리하는방식일것입니다. 이런 쉬운 방법이 있음에도 하지못하는 이유는 업체의 재정적

인 문제와 함께 업체의 자기자본투자를 금하는 조항 때문입니다. 일부투자자분들중에는  p2p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

는 규정위반으로  (부실물건에 대한 인수방식)편법을 싫어하시는분이 계시기도 하고 규정자체에 어긋나서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씨피펀딩에서는 채권회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여신회사의 해당 담보 부동산에 대한 설정뿐만 아니라, 여신회사

 전체 채권목록을 확보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부실채권발생시 변제받을수 있는 이.삼중의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펀딩물건외 여신회사의 동의를 얻어서 제공받은 대출채권목록은  수시로 채권보존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모회사(씨피펀딩과는 업무상 무관함)의 튼튼한 자금여력을 기반으로 부실방생시 연체30일전에 채권인

수를 통해 변제할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회사의 자금력과 집행력은 회사 내방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14 씨피펀딩 11.05 14:25  
투자자입장에서 보면 업체리스크가 가장 큰 리스크일수 있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투자시에 개별물건의 안전성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부분이 투자자의 자금을 변제할수 있을만큼의 업체 자금동원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중개만 할정도의 p2p업체라면 한두물건의 연체시에도 쩔쩔매는 경우를 이미 많은 회사를 통해사 경험해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4 크스스문 11.05 15:20  
[@씨피펀딩] 현재 P2P법안에서 동일차입자에 대한 규제가 있는데, 이 법안이 진행될 경우 씨피펀딩에서 말씀하신, 근저당권부질권대출은
여러차례 발생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14 씨피펀딩 11.05 16:56  
[@크스스문] 안녕하세요. 투자가 즐거운 씨피펀딩 입니다.
법제화전인 현재도  p2p가이드라인을 통해 한업체당 일천만원(담보채권.일반인경우  ) 한차주당 오백만원씩 투자한도가 정해져있습니다. 근질권을 취급하는 p2p업체는 대부분 여신사를 통해서 물건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구조를 만들어나야 펀딩이 순조롭게 진행될수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저희 협력여신사는  투자에 제한을 받을정도로 한두업체에 집중되있지 않아서 동일차주에 대한 애로사항은 적다고 할수있습니다. 양질의 여신사를 더 확보해서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 하늘이 11.05 14:30  
잘 읽었어여~!
모든 금융은 투자자의 투자금을 약속된 시기에 상환하는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될것이고
연체나 부실 발생시 P2P금융에서는 결국 NPL 또는 지급보증을 활용하여 상환을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 여겨집니다.

여신경험과 NPL의 강자인 씨피펀딩의 저위험 고수익 상품 개발을 응원합니다^^
14 씨피펀딩 11.06 09:44  
[@미라클펀딩] 미라클 대표님 안녕하세요~ 12월 간담회 전에 대표님하고 대포한잔 할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세요..^^
34 네스라인 11.06 15:49  
저위험 고수익 상품 기대할께요.
17 나는나 11.07 13:09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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