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비에프)펀드] BF펀드 1주년 특집 Track Record #3탄 10년 이상 경험있는 삼성금융 출신으로 구성된 Head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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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비에프)펀드] BF펀드 1주년 특집 Track Record #3탄 10년 이상 경험있는 삼성금융 출신으로 구성된 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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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P2P금융의 최대 현안은 "고객으로부터 신뢰성" 회복이며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간 P2P금융은 금융과 기술이 결합된 핀테크  금융의 선두주자로서

    전통적 금융의 대안금융으로 각광받으며 급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P2P업계는 금융의 정도를 벗어나 존폐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여

   언론 기사화 되고 있으며, 그것이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주었고 결국 투자자를 떠나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1/4분기에 투자잔고 성장률이 5%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실적이

   그것을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 BF펀드는 P2P금융에 진출하면서 안전자산 투자처를 제공하는

    투자 보수주의를 창립 미션으로 선포하였습니다.

 

    핀테크금융은 혁신적 DNA를 통해 전통적 금융의 메기 역할을 해야 하지만

    금융의 본질 "투자자로부터의 신뢰"를 잃지 말아야 지속 성장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BF펀드가 선언한 투자 보수주의는 투자자로부터 신뢰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의 일환입니다.

 

 

 

● BF펀드는 투자 보수주의의 출발점이 금융을 책임지고 있는

    "신뢰성 있는 인력 배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핵심 인력을 10년 이상 삼성금융에서 충분히 경험하고 검증된 인력 중심으로

    배치하였습니다.

 

    현재 이지성 대표(CEO)를 비롯하여 김용환 CIO, 김현준 CTO, 강대호 CMO, 박상윤 COO 모두가

    삼성에서 10년 이상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 구성은 정도영업과 안전한 자산관리를 통해 투자자에게 신뢰성을 높여주고 있으며,

    BF펀드가 법인 및 전문 투자자로부터 신뢰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한편, 회사 자본금은 당초 6.5억원에서 '19.1월에 10억으로 증자하였고,

    코리아트래블즈, 미국 투자법인 등 우량법인이 주주로 참여하는 등 핵심 인력 외에도

    지속 성장 가능한 경영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 BF펀드를 리더하고 있는 핵심 인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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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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