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펀딩] 대출자가 돈을 못 갚으면요?

홈 > P2P업체 > 업체가쓰는칼럼
업체가쓰는칼럼

[씨피펀딩] 대출자가 돈을 못 갚으면요?

안녕하세요, 씨피펀딩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씨피펀딩의 채권회수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말로 만약에

부동산소유자가 돈을 갚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는

첫번째로

경매를 통해서 직접회수를 합니다.

3a13327797c20b87283438c07d9ff226_1556065805_0585.png

 

법원에 경매를 신청하여

배당금으로 원리금을 회수하여

투자자에게 상환을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두번째 방법으로

채권을 매입하는 업체에 매각합니다.

3a13327797c20b87283438c07d9ff226_1556065830_5378.png

 

원리금 회수가 빠르기때문에

투자자분들이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이죠.

그래도 받을 돈이 남아 있다면

세번째로

소유자의 또다른 재산에 압류를 실시해

강제집행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업체리스크 즉,

거짓된 상품설명 그리고 차주 관리 미흡등에 관한

부분이 걱정스러우실텐데요,


연체 또는 부실이 발생하였을때,

투자자입장에서 가장 쉽고 좋은방법은

부실물건을 P2P업체에서 양수 받아

정상변제 처리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이런 쉬운 방법이 있음에도 하지못하는 이유는

업체의 재정적인 문제와 함께

업체의 자기자본투자를 금하는 조항 때문입니다.


더불어, 일부투자자분들중에는

P2P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는 규정위반(부실물건에 대한 인수방식)으로

편법을 싫어하시는 분이 계시기도 하고

규정자체에 어긋나서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씨피펀딩에서는 채권회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여신회사의 해당 담보 부동산에 대한 설정뿐만 아니라,

여신회사 전체 채권목록을 확보하여

부실채권 발생시 어떠한 경우에도 변제받을수 있는

2, 3중의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펀딩물건외 여신회사의 동의를 얻어서 제공받은 대출채권목록은

수시로 채권보존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씨피펀딩에서는

업무상으로는 분리되어있지만 모회사의 튼튼한 자금여력을 기반으로 부실 발생시 연체 30일전에 채권인수를 통해 변제할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펀딩을 진행하기 전 협약된 AMC사의 사전협의를 통해 부실시 물건의 매입 가능여부를 타진한 후 물건의 펀딩을 진행합니다. 회사의 이러한 자금력과 집행력은

내방시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상

안전에 안전을 맛보는

씨피펀딩의 채권회수 방법이었습니다.

3a13327797c20b87283438c07d9ff226_1556065882_4431.png

 


,

5 Comments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7 눙눙사마 04.24 11:45  
감사합니다~
10 Raye 04.24 18:12  
잘 읽었습니다^^
10 활동 04.24 19:30  
감사합니다
9 룸룸 04.25 17:49  
잘 봤습니다~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