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어음, 외담대 상품은 5월 30일부터 만기 120일(4개월)로 단축되어 더 짧은 단기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업체가쓰는칼럼

홈 > 피포칼럼 > 업체칼럼
업체칼럼

전자어음, 외담대 상품은 5월 30일부터 만기 120일(4개월)로 단축되어 더 짧은 단기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안녕하세요! 편견을 깨는 90일 투자, 전자어음 할인 나인티데이즈 (한국어음중개)입니다!

전자어음 할인 상품에 투자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짧은 단기 상품이라는 매력 때문인데 이런 투자자분들에게 희소식 하나를 전달해드립니다.


이제 5월 30일부터 발행되는 전자어음 상품은 기존보다 1달 더 단축된 4개월로 단축된다고 하네요. 또한 이에 따라 B2B 기업 금융에서 유사하게 사용되는 전자방식의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외담대), 상생결제, 전자채권 등도 전자어음과 동일하게 만기로 단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실지 모르지만 이런 전자어음 만기는 과거부터 쭈욱 계획된 것인데요. 법무부는 2018년 5월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해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최장만기를 3개월로 축소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매년 1개월씩 단축해가는 계도기간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1년이었던 전자어음의 최장만기가 2018년에 6개월로 단축되었고, 2021년 5월말에는 3개월까지 단축된 답니다.

이번 전자어음의 최장 만기 단축은 2020년 5월 30일 이후 새로 발행되는 어음부터 적용되고 이미 발행된 전자어음의 만기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만기가 짧아지면 이용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음 거래 부담을 줄이고 어음제도 폐해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자 관점에서도 만기가 짧은 만큼 리스크도 줄어들게 되겠죠

이번 만기 단축은 전자어음 뿐만 아니라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 상생결제, 전자채권과 같은 B2B 결제수단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관련 제도를 이용한 상품에 투자하는 투자자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금융결제원에서 관련 사항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지한 내용입니다.


전자어음,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 상생결제, 전자채권 만기단축 시행 안내문 (금융결제원)

채권의 최장 만기가 2020.5,30. 부터 만기단축 2단계 적용에 따라 120일로 단축됨을 알려드리오니, 이용기업은 자금수급계획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全 은행권 공동시행)

대상 채권 :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상생결제 포함), 전자채권

아울러 앞으로 진행될 단계적 만기단축 시행일정을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계적 만기단축 내역>

구분

기간(발행일 기준)

만기

1단계

2019. 5. 30. ~ 2020. 5. 29.

150일 이내

2단계

2020. 5. 30. ~ 2021. 5. 29.

120일 이내

3단계

2021. 5. 30. ~

90일 이내

* 문의처 : 금융결제원 1577-5500(6-2), 거래은행 고객센터


물론 최장 만기가 년마다 1개월씩 단축되고 있어 저희 나인티데이즈 상품들도 요즘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초단기 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2021년에 만기가 3개월이 되면 저희 나인티데이즈 서비스의 명칭처럼 대부분의 투자 상품들도 최대 투자기간이 90일이 되겠지요.


만기가 짧은 단기 상품을 원하시는 투자자 분들은 앞으로도 나인티데이즈 https://www.90days.kr 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6 Comments
29 귀공자 06.15 09:36  
참고하겠습니다.
[@귀공자] 감사합니다. 전자어음 투자는 나인티데이즈도 눈여겨봐 주셔요
8 투자 06.15 13:05  
기간이 짧아져서 회전이 빠르겠어요!
[@투자] 네 맞습니다.
61 네스라인 06.16 14:06  
단기상품 좋아합니다.
10 니지 06.17 16:16  
감사합니다
제목

최신소통글


새댓글


이벤트&투자상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